@ThanksGiving님 사형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기는 한데 전 무기징역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절대 사면 불가라는 법을 통과시켜서 죽을 때까지 감옥에 있어야 함) 오히려 무기징역을 선고함으로써 국짐의힘을 분산시켜 계속 분열의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플랫화이트
IP 121.♡.173.13
01-09
2026-01-09 14:01:16
·
@ky0930님 절대사면불가 법 통과 무의미하죠. 쟤들이 다수당 되었을 때 폐기하고 사면하면 됩니다. 민주당이 다수당인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죠.
@닥터맨님 그 미수가 본인이 불법을 인정하고 그만둬서 미수가 아니잖아요. 수많은 시민들이 목숨걸고 국회로 뛰쳐가서 맨몸으로 군인과 무장군용차량을 막아서고, 민주의원들이 목숨걸고 담넘어서 의결하고, 불법계엄임을 인지한 일부 군인들이 태업을하고 기상악화로 군용헬기가 늦게 떴기 때문에 미수로 그친거지 수괴일당들은 2차 계엄까지 하려고 시도했었는데요. 심지어 북한 도발해서 전쟁까지 일으키려고 했었어요. 그들은 적게는 수천명, 많게는 수백만명의 국민들을 죽이려고 했던겁니다. 시체 담는 영연백을 3천개나 준비시킨자들이라구요. 이걸 미수라고 감형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실패해서 망정이지 성공했다면 무고한 정치인, 지식인을 필두로 시민들까지 수천명이 죽거나 다쳤을 것이며 전쟁까지 발발했다면 수백만의 국군장병들이 희생될수도 있었습니다. 반드시 사형이어야 해요. 다시는 권력자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를 엄두를 못내게 말입니다.
ThanksGiving
IP 182.♡.85.145
01-09
2026-01-09 19:05:25
·
@닥터맨님
내란이 미수가 어디있을까요? 멀쩡한 나라에서 계엄을 선포하여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것 만해도 내란죄입니다.
전쟁일으키려고 북에다가 드론을 여러차례 보내 자극시켰습니다. 북한이 쳐들어오지 않았으니 그럼 이 경우는 외환미수범인가요? 민주당 인사들을 암살 하려고 시체 자루까지 사고 나라를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사람이 안죽었으니 괜찮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만약 국민의힘이 집권할 때 사람 안죽이는 한도 내에서 얼마든지 계엄 선포하고 진보 인사들을 죽이지 않고 가둬서 고문하는 방법으로 하면 나중에 미수로 용서 받을 수 있겠네요?
무시 무시한 죄에 맞는 형벌을 가해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모키
IP 59.♡.117.90
01-09
2026-01-09 22:24:29
·
@ky0930님 판결이 아니라 구형입니다. 상징적 의미로라도 사형이 맞아요. 어차피 집행도 못하는 사형이지만...일단 구형은 사형이 맞다고 봅니다.
Fartist
IP 125.♡.105.250
01-09
2026-01-09 23:12:08
·
@닥터맨님 저도 기존에는 같은 생각이었습니다만, 탄핵이후 계속된 위증과 핑계, 무반성, 본질 자체를 잘못이라 인정안하는 파렴치와 이를 바라보며 내부권력을 놓치않는 국힘과 추종자들...을 봤을때 사형이 아니면 후대에 남길 역사적 영향력이 막대합니다. 이는 또다른 내란도박과 극우주의가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시도에 대한 적당한 봐주기 사례로 남을것이라서요.
대한민국 사상 이렇게 큰 죄를 저지른 놈이 있었나요?
굥두창이 유일합니다.
저런 놈을 징역 살게 해서 교도소 밖에서 윤어게인 외치는 꼴을 봐선 안됩니다.
사형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기는 한데 전 무기징역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절대 사면 불가라는 법을 통과시켜서 죽을 때까지 감옥에 있어야 함)
오히려 무기징역을 선고함으로써 국짐의힘을 분산시켜 계속 분열의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만약 사상자 생기거나 국회점령 성공했다면 무조건 사형이구요.
그 미수가 본인이 불법을 인정하고 그만둬서 미수가 아니잖아요.
수많은 시민들이 목숨걸고 국회로 뛰쳐가서 맨몸으로 군인과 무장군용차량을 막아서고,
민주의원들이 목숨걸고 담넘어서 의결하고,
불법계엄임을 인지한 일부 군인들이 태업을하고
기상악화로 군용헬기가 늦게 떴기 때문에 미수로 그친거지
수괴일당들은 2차 계엄까지 하려고 시도했었는데요.
심지어 북한 도발해서 전쟁까지 일으키려고 했었어요.
그들은 적게는 수천명, 많게는 수백만명의 국민들을 죽이려고 했던겁니다.
시체 담는 영연백을 3천개나 준비시킨자들이라구요.
이걸 미수라고 감형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실패해서 망정이지
성공했다면
무고한 정치인, 지식인을 필두로 시민들까지 수천명이 죽거나 다쳤을 것이며
전쟁까지 발발했다면
수백만의 국군장병들이 희생될수도 있었습니다.
반드시
사형이어야 해요.
다시는 권력자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를 엄두를 못내게 말입니다.
내란이 미수가 어디있을까요?
멀쩡한 나라에서 계엄을 선포하여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것 만해도 내란죄입니다.
전쟁일으키려고 북에다가 드론을 여러차례 보내 자극시켰습니다. 북한이 쳐들어오지 않았으니 그럼 이 경우는 외환미수범인가요?
민주당 인사들을 암살 하려고 시체 자루까지 사고 나라를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사람이 안죽었으니 괜찮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만약 국민의힘이 집권할 때 사람 안죽이는 한도 내에서 얼마든지 계엄 선포하고 진보 인사들을 죽이지 않고 가둬서 고문하는 방법으로 하면 나중에 미수로 용서 받을 수 있겠네요?
무시 무시한 죄에 맞는 형벌을 가해야죠.
추락한 국가 신뢰도와 경기 침체 등 국민의 안녕이 간접적으로 희생당한 것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찾았으니 매국노들을 미수범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완용이 사람을 죽인게 아니잖아요.
미수가 아니고
국회에 군대 들어간 그 순간부터 사형 확정입니다
무슨 미수고 사상자가 없다는
윤석열이 하는 말을 하세요
사형으로 마무리해서, 이 땅에서 다시는 쿠데타 꿈도 못꾸게 해야합니다.
목숨 유지 하는 구형을 내면
총칼 가진것들은 언제든 일 벌리죠.
위수령이 존재 했다면 국회로 달려 가는 중에 사상자는 무조건 나는 사태였고 만에 하나 쿠테타가 성공 했다면...
제발 국민정서에 맞는 구형, 선고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사형 구형으로 우리나라 헌법의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액, 인맥, 학맥으로 얽히고섥혀있어,
자기 이득을 계산하고있지않고서야, 망설이는게 ..답답하군요 .
사초 이딴식으로 쓰면 사관이 극형을 면치 못할 겁니다.
사초는 기밀 유지가 중요하다는 것 그거 하나 때매 사초가 어쩌구 떠든거면,
조선시대 사관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협소하다는 증거 입니다.
사형만이 답니다...
사형!
사형판결난후 바로 집행해야 합니다
보완수사권도 가져올거 같고.
초반에 기선제압 했었어야 했는데.
저쪽의 영웅이나 구심점을 남길 필요가 없죠.
내란 > 사면 코스로 해도 미래의 반란에 용기를 줄 뿐이죠
이게 나라의 근본을 세우는 일
인명사고 안났다는 핑계 대겠죠.
검사가 재판을 하려고 하니... 나라가 이모양 입니다.
집행 하지도 않은데
무기징역만 되어도 만족입니다
내란 외환에 미수가 어디 있고 국회 마당에 헬기 내려오고 경찰까지 들이댄 순간 이미 결행한겁니다.
석열이 하는 개소리를 그대로 읊는 분들 도대체 뭡니까
오죽하면 내란수괴변호인마저 저검은넥타이들 맨거 보라며 삿대질하며 조롱하고 욕했을 정도니..
보나마나 “계엄으로 죽은사람 없으니 정상참작 어쩌고~” 하며 더 적게 구형할텐데 먼저 사형구형해버리면 적게줘도 무기징역이니
이번에 무기징역 구형해놓고 정상참작해준답시고 “남은 여생생각하면 무기징역이나 다름없다”며 30년형정도 때리고
나중에 협차어쩌고 하면서 수박들과 짜고 사면해주지 않을까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