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윤석열이 지금까지 정권을 잡고 있었으면
코스피가 이정도까지 올랐을까요?
물론 우리가 계속 해오고 있던 산업이 부각되면서
코스피가 상승을 한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부동산이 아닌 주식을 부양하겠다 천명하고,
정말 주가조작은 패가망신 시키겠다며
단속 및 주식시장 투명화 진행시켰죠.
지금 김건희, 윤석열 정권이었다면
지금 국내 개미들이 믿고서
코스피를 이정도로 투자했을까요?
미국 관세협상에서 치열하게 주고받으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 냈는데,
지금 윤석열 정권이었다면
이정도 관세협상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을까요?
윤석열처럼 북한 자극해서 전쟁한다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부각시키고 있었다면
지금 코스피가 이정도까지 올라올 수 있었을까요?
100프로 이재명의 덕택이다 라고 하는것은
개인적으로도 과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덕을 평가절하 하는것도
심한 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말아먹은 나라경제를 부정하는 이는 진짜 머리가 뭐로 되어있는지 들여다봐야 해요.
1. 아니 그러다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코스피가 2000대로 떨어지면, 그 땐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2. 미국처럼 중산층과 은퇴자들 대다수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 떨어지면 국내소비가 아예 씹창나는 그런 나라도 아니고, 코스피 4,500 넘어간다고 우리나라 국운이 활짝 꽃피우고 그러진 않죠. 다만 윤석열 때 개판 친 걸 정상화 한 것 때문에 경제가 망가진 걸 극복하게 해준 건 분명 큰 공이 맞겠구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4600찍은게 없던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이런 지수가 나오는건 이재명대통령 덕분이 맞다고 봅니다.
1. 일단 윤통 때 다른 나라 주가는 엄청나게 오르는데, 우리나라와 몇몇 나라 주가는 빌빌 기었었습니다. 그걸 고려하면 4,500(이게 피크라고 가정한다면)은 설명이 가능한 숫자입니다. 4,600 찍은게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지만, 굳이 이재명 대통령 개인기가 아닌 정상화 및 반도체 사이클만으로도 설명이 된다는 거지요. 물론 여기서 더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이런 이야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겠죠. 게다가 충분히 가능하기도 하구요.
2. 2,000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은,,,, 설마 이재명 탓이겠습니까? 그래도 2,000대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지금도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가파르게 올랐으니 매크로 변수들이 몇개 나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2. 4500 넘었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탄탄대로라 한 적 없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개판 친 걸 정상화 한 덕분에 주가가 올랐으니 이재명 대통령 공이 맞구요
1. 머니 무브(부동산으로부터)
2. 지배구조 개선 및 각종 폐단 해결
등을 근거로 했습니다. 우리 경제상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그런 근거들이 충족된 게 몇%나 된다고 생각하시는가요?
그게 다 충족이 되면 코스피 4,600이 아니라 8,000을 갈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되면 저도 이재명 “덕분”이라고 단언하겠습니다.
반대로 현재 수준의 주가에서 조금 더 상승하고 마는 정도에서 횡보하거나 하락한다면, 작금의 4,600 지수가 과연 이재명 “덕분”이라고 하는게 맞는지는 애매한거지요.
만약 2000대로 떨어지면 그 당시의
사실대로 정황 팩트 근거로 민심이 말하겠죠 귀가 없나요 눈이 없나요 뇌가 없나요 왜.?
답정해놓은것도 아니고
뭘 무슨말을 해요. 당시 정황 있는 그대로 말하는거죠.
지금도 정황 그대로라 이재명 덕이 없는게 아니다라는거 아니겠어요.
유동성으로 집값 오르는 건 정권의 과오라고 지적질하면서, 대외 여건 개선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 코스피 날아가는 건 정권의 공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일관성이 없는거죠.
일개 행정부가 단기간에 온전히 좌우할 수 없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국가경제가 개선되는 것이 정권의 공이 아닌 것도 아니고, 국가경제가 나락으로 가는 것이 과오가 아닌 것도 아니지요.
정상적이지 않죠 아무리봐도.
이런 불안전한 나라에 다른 나라에서 누가 투자하나요.
그걸 다 무시하고 4000을 넘는게 가능한가요.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밟히죠.
심지어 동북아는 그 선두라 어ㅡ 하면 바로 나락 갑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대충되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건 여기선 안통하죠.
제자리걸음하며 숨만쉬기 위한 라인도 우리 생각보단 조금 앞에 있고...
심지어 거기서 전세계 수익률1위를 찍고 있는거에 그나라 현 대통령이 역할이 없을거란게 말이될까요.
윤석열이 하나는 했죠. 박살내서 바닥을 워낙 낮춰둔거 말입니다.
반대로 문재인때 집값 오른게 국제정세탓이라고 인정하면 지금의 주가도 상당부분은 이재명 공이 아니라 주장할 수 있을 거고요.
둘 다를 고를 순 없는데 민주당을 욕하고 싶은 마음에 이거저거 본인 마음에 드는 것만 짜깁는 사람들이 많아요.
다양한 의견은 좋다고봅니다.
그리고, 이번 메모리 대상승장은 얻어 걸린건 팩트죠 ㅎㅎ
이걸 예상 했으면 짓든 공장 중단도 안했겠죠.
이재명 만물 창조론 ㅋㅋ
그럼 부동산 오른것도 이자명 대통령 독분인가요 ???
뭐 저야 이득을 많이 봐서 좋습니다만 ㅎㅎ
역시 이재명 ㅎㅎ
이재명 아니었으면 어림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외교 그 따위로 계속했으면.. 나라가 멀쩡했을 리가 없잖아요.
어차피 경기는 선수가 뛰니깐요..
그럼 지금 국대 면면은 그때 4강 멤버 보다 좋은데 월드컵에서 4강을 못가면
홍명보 탓을 할필요가 없겠네요.. 선수들이 못해서 그런거니까.. 4강을 떠나서 16강이라도
갈런지 의심되긴 하지만 말이죠..
이건 좀 다른 얘기죠 국가대표는 감독이 바뀌면 선수도 바뀌는데요
그때 히딩크가 실력은 있지만 빛 못보던 선수들 국대로 많이 선발했었죠
테니스부로 대학갔던 박지성 선수가 대표적인 케이스구요
체계적으로 선수들 훈련시킨 것도 히딩크 부터죠
클리앙내에서도 문재인 전대통령 어떻게든 묻어버릴려는 수박들 보세요.
코로나 시국에서 전세계 대응 1순위 , 코스피 3000 , 인권 향상 , 소득주도 성장 , 국제사회 지위 향상 , 소부장 산업 육성 다 잊어버리고 죽일 사람 만드는 거 일도 아닌데요.
지금도 윤석열이었으면 지금 앞자리 1로 변경됐을수도...
이것도 윤석열 개인기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가 오르는 건 이재명 탓이라고 하면 안되는군요....
하지만 운은 아무에게나 오는게 아닙니다.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죠.
즉, 모든게 이재명 덕은 아닙니다만,
대부분 이재명 덕입니다.
대화가 안될 허들을 굳이 넘을 필요없고 못박으면됩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과 여러 성과들이 맞물려서 국가 신인도가 올라갔다. (70%)
- 정권 바뀌자 마자 APEC, 순방, 한중 회담 등등에서 아주 무쌍을 찍으셨죠.
3. 가계부채 땜시 금리를 올리지를 못하니 환율이 떨어져서 외국인 투자가 늘었다. (10%)
뭐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략 (뇌피셜입니다만) 저 정도의 기여치가 있는 것 같은데, 별 ㅄ같은 놈들이 20% 가지고 이게 전부다 소리치고 있는 거죠. 근데 또 웃기는 건 그런 놈들은 굥을 지지했거나, 하고 있다는 게 더 웃깁니다.
코스피 지분 1/3을 넘게 차지하는 삼전과 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이 누구덕인지.
이 두가지 말고 지금 주식으로 벌었네 마네 하는 종목은 크게 안보이니..
계엄됫으면 경제 부동산 망하고 끔찍하죠.
잘한건 잘하는거죠.
오늘 6개월간 게좌찍어보니 하닉은 20만원대에 잠깐 있다 팔았구요.ㅠㅠ 노 삼성이라 삼전은 없습니다.
이재명이 잘하는게 맞아요.
이거말고 매달 넣는 타이거 200도 15프로 수익중입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건 잼통전에는 항상 마이너스엿습니다.
이건 최근 잼통 6개월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아직 마이너스 - 6천정도 됩니다.
사진은 삭제하겟습니다.
윤석렬, 이재명, 반도체와 무슨관계라도????
그냥 반도체 때문에 오른거예요
24년 반도체라면 모건스탠리의 겨울이온다 전망을 정면으로 얻어맞은 해군요 (치가 떨립니다 김씨...) + 세별전자 반도체는 재설계 들어간 시절이고요
이게 기업들 주가를 이끈 탄탄대로를 깔았다는데 100% 공이 있는거죠.
기업들 자체의 밸류, 반도체나 AI,로봇같은 역량을 이재명이 직접 만들진 않았어도
정치인이자 통치자로서 그 시기에 했어야했고 해야만 하는 롤에 100%충실하고 성과를 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기업 생산물을 직접 만든게 아니니 공이 없다는건 말장난이죠.
기업 자체의 방향성에서도 Ai와 미래산업에 대한 제시를 명확히 했다는 점은 리더쉽 발휘를 분명히 했다고 할수있습니다.
이전 정권같았으면 바닷속에 시추공이나 수천억씩 때려박고 있었거나 미중갈등에 한복판에서 총알받이 역할로 국력을 소진하고 있었겠죠.
단지 최초 제시된 방향중에 AI국가 산업은 상당히 유효했고, 태양광같은 전력기반이나 코스닥같은 중소형주 상황은 좀 어려운 정도로 갈릴수는 있습니다.시간이 필요한 일이지 이재명의 집권이후 지금까지 했던 행보는 최근 대통령중 가장 롤모델로 귀감삼아야 하는 성취와 방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재명이 직접 컨트롤 할수 없는 틈새에서 가끔씩 튀어나오는 사고들이 누적이 될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
누구 덕이냐고? 이재명을 뽑은 우리 덕에 나머지가 혜택보는거다!!
인간들이 양심이 있으면 그러면 안되죠
솔까 이번 정부들어서 주가 부양책 발표하고, 대통령이 강한 의지를 보이며 상승 시작한걸 부정할 수 있나요?
부모님 걸고 부정할 수 있나요? 저는 죽어도 못할 것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지분이 50%는 된다고 봅니다
팩트를 팩트로 인정못하고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는건 스스로의 수준을 인증하는거죠
야당 인사 싹 다 잡아다 죽이는 정권에 삼하에 과연 누가 투자를 할까요?
한덕수 김문수?
소가 웃을 일이죠.
이재명 때문에 오른 것 맞습니다.
좀만 잘되도 덕이라는 얘긴 죽어도 안하죠.
진짜 한심합니다
YS 탓이 아니군요.
이재명 덕입니다
이런 판단도 못하는 사고로 어떻게 주식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ㄷㄷ
하지만 지금과 같이 단기 3천대중반을 넘어 4천넘는 파멸적 상승은 당연히 ai관련 종목(반도체, 인프라)등의 압도적 미래전망과 실적 덕이죠.
예를 들어 하이닉스도 hbm에 대한 선제적투자가 가장 큰 요인인데 이게 어느정권이든 무슨 상관이였을까요. 오히려 현재 실적대폭발하며 견인하는 대기업들은 정책상 비호보다는 규제가 훨씬 많죠 거기에 표심잡기용으로 호남으로 옮기라는 헛소리 같은거로 발목만 안잡으면 우리나라 사람들 똑똑하고 기업들 정말 잘 합니다.
저는 그런 소리들을 때마다. 그냥 ‘아~ 네~!‘하면서 방긋 윳어줬는데 말씀하센분들에 되레 화내더라구요? 자기들도 아는거죠. 그게 헛소리인걸
5천까지 가도 아직 이재명 덕이 더 남았다는 거네요.
묻고 더블로 갈 수 있는 찬스
이재명 대통령 이 어려운 시기에 감사합니다.
달콤한 꿀물은 다 받아 먹으면서 입으로는 x을 싸는 2찍들은 진짜 후쿠시마로 보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