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같이 유동인구 많은 곳의 피크 시간대.
동시에 들어온 두 사람이 1인석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한명은 유독 빨리 먹고
한명는 유독 느리게 먹는 스타일입니다.
뒤에 서성이는 사람이 밥 다 먹은 사람에게 비켜달라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어떨까요?
여기서 조건을 추가해서 둘이 아는 사이라서 빨리 먹은 한명이 느리게 먹는 다른 한명을 기다리고 있다면 어떨까요?
서울역 같이 유동인구 많은 곳의 피크 시간대.
동시에 들어온 두 사람이 1인석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한명은 유독 빨리 먹고
한명는 유독 느리게 먹는 스타일입니다.
뒤에 서성이는 사람이 밥 다 먹은 사람에게 비켜달라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어떨까요?
여기서 조건을 추가해서 둘이 아는 사이라서 빨리 먹은 한명이 느리게 먹는 다른 한명을 기다리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면에서 대기 손님이 밀고 들어와서 문 앞에서 서성이는데도 방관하는 식당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괜히 빨리 눈치보여서요.
그런거 물어보면 개쌍욕 먹을 각오하는거겠죠?
그 테이블의 모든 식사가 다 끝나서 담소 나누고 있을 때 직원이 와서 '혹시 식사 다 하셨을까요?' 라고 묻는게 맞죠.
빈그릇 치워드릴까요
식당에서 이런건 서비스 차원인지 다먹었으면 나가주라는 의도인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ㅎ
상황봐서 눈치껏 판단하는거죠.
예를들어 손님들이 대기중이거나 마감시간 근처면 나가주라는 의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