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주의 한계가 있던 SK그룹이
그 당시에 여러 소문 끝에 인수했는데.
그때 하이닉스 인수설 돌았던 곳은
주가도 폭락했던걸로 기억이 났었죠.
STX, 효성도 있었고 포스코도 있었고
인수철회 하니 상한가 가던 ;;;
그런 답 없던 시절도 있었는데.
오늘 LG전자 4분기 영업손실 뉴스를 보니
LG전자가 하이닉스를 인수한 세계관은 어땠을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둘다 적자 보는 시기에는 정말 감당하기 힘들었겠죠.
현금 빵빵한 SK가 인수한게 정답이 맞았네요.
평행세계니 뭐니 할 내용이 아니죠
에르지는 필립스랑 디스플레이 투자 열심히 할 때 아닙니까? 장치산업 두개인 평행세계는 없다는게 정배이죠
단군하죠
미국 컨설팅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ㅋㅋ
- 지금의 회사는
보스턴, 맥킨리 등 컨설팅 회사 입김이
엄청납니다
( 오너의 저리가자라는 분위기가 많이 약해짐)
엘지 반도체 -> 현대전자
헌대석유화학 -> 엘지석화 (엘지화학에 합병)
그간 화학에서 벌어준게 훨씬 많죠
저 투자비 없었으면 몇년 못버티고 문닫았게겠져 ㄷㄷ
이건 아닙니다
Skt가 그만한 돈이 있지도 않고(있었다면 통신비를 얼마니 해처먹은거?) 그렇게 질르면 주주들이 가만히 안있죠
인수하고 매년 시설투자에 3~4조씩 들어갔구여;;;
하이닉스 투자부분을 skt에서 물적분할한게 sk스퀘어이구여..
개인적으로는 그당시 lg가 반드시 인수해야된다고 봤는데 lg가 베짱이 없습니다. gs도 비슷한 문화인듯싶고요. sk가 오히려 공격적이지요. 국가적으로는 자금줄이 든든했던 sk인수가 적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