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은 기존 건물 때려 부수고 리모델링한 시점(대략 2022년?)에 14천원으로 올렸는데, 그 때는 미친 가격이었지만, 현 시점 기준으로는 그렇게 크게 비싼 건 아닙니다. 근처에 있는 유명한 집 중에 도가니탕 꼬리곰탕이 유명한 오복식당도 일반 곰탕 15천원입니다. 꼬리곰탕이 27인가 28인가 그래요.
저기는 위치가 좋고 주차 편하고 면사리,파 인심이 후했던 기억이네요 을지로 쪽에 손바닥 만하게 고기가 들어가서 가위로 잘라가며 먹었던 노포 설렁탕도 가격은 비싸도 느낌은 있었네요 순대국도 들깨가루 인심 후하고 당면순대 아니면 그래도 천원정도는 더 부담할 용의가 있듯, 메리트가 있는 곳은 조금 더 부담할 용의가 있네요 이런게 학생때보다 좋은 점 중 하나네요
끄또빠파파
IP 112.♡.93.162
01-09
2026-01-09 13:04:11
·
tirpleA님// 을지로 노포 상호가 뭔가요?
tirpleA
IP 121.♡.53.114
01-09
2026-01-09 13:28:20
·
@끄또빠파파님 제가 갔던 곳은 이남장이고 스테이크설렁탕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다른 곳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oodmorning
IP 58.♡.86.51
01-09
2026-01-09 16:40:16
·
@끄또빠파파님 이남장은 교대랑 서초 사이에도 있어요. 특설렁탕 시키면 큰 고기덩어리 주고 가위도 줍니다
설렁탕같은 기득권 음식을 안먹으면 됩니다
곰탕이 왕과 양반이 먹던 음식이고 서민이 먹던게 설렁탕이었는데 이젠 기득권이 설렁탕을 먹는 시대인가요?
어떤 의도로 이런 글을 쓰신 건가요?
뻔하지요?
저도 요즘 밖에서 뭐 먹지하다가 보통 햄버거 골라요 ;;
찾다보면 결국 맥날이랑 버거킹 앱쿠폰에 있는 메뉴만 먹게 되는데 그 가격에 먹을게 진짜 없어요
저도 오늘 꽤 벌었습니다.
한우 우족한벌에 15000원........
결정적으로
인건비가 올랐으니까요
우족가격 많이 내리긴 했더군요
우족과 사골 같이 끓여서 냉동실에
넣어넣고 먹는데 진하고 맛있어요
지방 소도시인데 프렌차이즈 서울설렁탕 보통 가격이 10,000원입니다만
그 때는 미친 가격이었지만, 현 시점 기준으로는 그렇게 크게 비싼 건 아닙니다.
근처에 있는 유명한 집 중에 도가니탕 꼬리곰탕이 유명한 오복식당도 일반 곰탕 15천원입니다.
꼬리곰탕이 27인가 28인가 그래요.
을지로 쪽에 손바닥 만하게 고기가 들어가서 가위로 잘라가며 먹었던 노포 설렁탕도 가격은 비싸도 느낌은 있었네요
순대국도 들깨가루 인심 후하고 당면순대 아니면 그래도 천원정도는 더 부담할 용의가 있듯, 메리트가 있는 곳은 조금 더 부담할 용의가 있네요 이런게 학생때보다 좋은 점 중 하나네요
이남장은 교대랑 서초 사이에도 있어요. 특설렁탕 시키면 큰 고기덩어리 주고 가위도 줍니다
7천원 일때가 언제 였길래. 그때는 좋은 시절이었으니 가능한 그리운 금액이었겠죠?
저긴 자기땅이고 최저임금도 그대로이고 왜 올린걸까요. 파깞이 올랏나?
우작설렁탕 보니 아직 1.2 입니다.
이해가되네요.
고바우도 그렇고 3천원 주차비군요
우작진탕과 수육에 한진 하고 싶네요. 여기 주차할데가 없습니다.
미국인 : 역시 한국물가 싸고 좋아요!!
이러겠네요...ㄷㄷ
매년 1월1일 친구들끼리.산에가고
목욕하고 가던 곳이었는데 너무 비싸네여
맛은 괜찮습니다
왜 의도적으로 저런사진 올리는지
정부욕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편협적으로 가는건 안좋습니다
오늘 곰탕 1.3에 먹었는데 고기가 좀 줄어든 것 같았네요 ㅜㅜ
요즘 얼만지모르겠네요
~~~~ 할 바에야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먹겠다 ... 하던 것인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