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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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연방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고
이날 밝혔다.
미 연방수사국(FBI) 포틀랜드 사무소도
이날 오후 2시 15분께 발생한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FBI는 "세관·국경순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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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서부영화에서...
무법자들이...
마을주민들에게....
무차별...
총질하는....
느낌이...들어요...
마을을...
여기저기를...돌아다니며...
동네...
아이...엄마...
여자들에게까지...
총질하는...양아치..느낌입니다...
어제도 차량 움직이자마자 권총 번쩍 들어서 경고도 안하고 얼굴에다 조준사격 3발 쏘더니, 오늘도 이와같은 일이 벌어지는 군요.
트럼프가 발포해도 된다는 허락을 내려버렸기 때문에 사망자가 다수 나올 거 같아요.
조만간 민간인들이 흰두건쓰고 다니면서 총질하겠죠.
보이네요 ㄷㄷㄷ
이상은 ICE 측의 주장이고, 총격 받은 분들의 입장도 들어 봐야 겠죠.
트럼프의 행태도 마음에 안 들지만,
기사 제목만 보고 한쪽 편만 두들겨 패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