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성들은 담뱃불로 하메네이 사진 불태우고
팔레비도 메시지를 전하고(트럼프를 만날거라는 소문도 있음)
미국 펜타곤은 피자지수 급증했었다고 합니다.
방송국도불타고 혁수대 기지도 공격받고
그리고 이란 현재 전화 인터넷 모두 끊겼습니다.
국민들을 학살하기위한 일이 없이 네팔처럼 정부가 무너지길 바랍니다.
우리 교민들도 안전하시기를.
신정정치의 끝이 도래하긴 하나봅니다.다만 팔레비로의 회귀가 좋은지는 의문인데 극과극의 왔다갔다하는 정치가 아니라 정말 자유롭고 당당한 국가와 국민들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잘 이끌고 가는 새로운 이란을 국민들이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문제는 민주주의를 경험해보질 못해서.
왕정복고 Vs. 민주주의
이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텐데요.
왕정복고 후에 입헌정치까지 가는게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그저 이란이 자유를 되찾길 바랄 뿐입니다. 정상적인 민주정권이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정말 그리될진 장담 못하겠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썩열이의 계엄이 성공해서
나라가 아사리판이 났을텐데요...
신정정치보다야 독재가 나을것 같기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