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영어 통역'에 송은지 외교부 사무관 내정 - 연합뉴스TV
이재명 대통령의 영어 통역관에 송은지 외교부 사무관이 내정됐습니다.
송 사무관은 통역관으로 추천돼 곧 청와대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며,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단독] 트럼프 앞서 실수한 李 통역…그자리에 96년생女 온다 - 중앙일보
송 사무관은 외교부 내에서도 손꼽히는 영어 능통자로 통한다. 직전까지 조현 장관의 영문 연설을 담당했다고 한다. 그는 연세대 국제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8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구 외무고시)에 22살의 나이로 합격해 ‘최연소 합격’ 타이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통역관 관련 소식이 있어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