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
15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안보 역량을 비판하며
회원국인 노르웨이가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았다"고 다시 비꼬았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나토의 광팬들에게 말하겠지만,
그들 대부분은
(국방비를) 지불하지 않아
국내총생산(GDP)의
2%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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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 전체를 차지했을 것"이라며
"나는 혼자 힘으로
8개의 전쟁을 종식시켰으나,
나토 회원국인
노르웨이는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며
"중요한 건
내가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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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회원국들...
너희들은....아니야...요...
칼을 든 아이 잘못인가,
칼을 들게 놔둔 부모 잘못인가,
들고 있는 칼 잘못인가
국제법을 위반한 사람에게 평화상을 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