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에 맞은 뒷통수의 얼얼함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로 나온 4명 다 누구하나 선뜻 마음이 가는 후보가 없네요
지난번처럼 뒷통수 맞을까 신중히 생각중인데,
특히 진성준은… 햐..
내란청산에 매몰되어 민생경제에 소홀..
김병기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겠네요.
나머지 후보들도… 답답그잡채네요.
진짜 이렇게 인재가 없는건가요ㅠㅠ
가장 뒷통수 덜치고, 지고집대로 안하고,
내란잔당이랑 타협 안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어렵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0280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0350
5월에 선거 잘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