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108n22711?mid=n0102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정책에서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오 시장은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공급 산업을 적대시하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임대사업자들의 담보인정비율(LTV)을 0%에서 70%로 원상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08n22711?mid=n0102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정책에서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오 시장은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공급 산업을 적대시하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임대사업자들의 담보인정비율(LTV)을 0%에서 70%로 원상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광훈이랑 같이 좀 사라졌으면
지금 임대의 90% 이상이 민간 임대인데.
정부는 이걸 박살내는 정책을 하니깐 전월세 폭등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