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4회 연속 출전 기록을 가진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 쇼트트랙의 곽윤기·김아랑, 스켈레톤의 윤성빈, 컬링의 팀킴, 그리고 2008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빅 이벤트 중계를 해온 배성재가 참여합니다.
전체 가구 약 97%가 시청할 수 있는 JTBC는 국내 검색 점유율 1위 네이버와 파트너를 맺어 올림픽 경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 다른 방송사에 하루 4분 가량의 주요 경기 장면을 제공해 국민 누구나 올림픽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2032년까지의 하계·동계올림픽과 FIFA 월드컵 중계권도 확보한 JTBC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콘텐츠 사업자들과 열린 자세로 협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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