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61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82/0001246635
지상파들도 드라마 예능 교양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잘 안나오고 인기 스포츠는 다 비싸지니 감당안되서 다른 플랫폼으로 가버렸고 일부 대회들도 재구매해서 중계하는 현실입니다.
근데 ioc와 fifa는 날이갈수록 중계료를 올리고 지상파 3사는 같이 합동해서 서로 나눠서 계약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이제는 안되고 jtbc도 높게 부르니 결국 시간대도 새벽이고 인기도 잘 없을것 같은 동계올림픽은 포기하고 월드컵만 일단 협상하려나봅니다.
월드컵은 경기숫자도 많고 일정도 길고 중계진 취향도 달라서리 혼자 중계하기 버거움.
월드컵은 국민적 관심도도 높고 48개국이라 결승까지 합치면 경기숫자도 100경기가 넘고
(각국 방송사들은 해설진들 이전 대회보다 많이 필요할겁니다.)
그렇다보니 jtbc도 지상파에게는 안주고는 못배길듯.
다만 아시안게임 중계권 지상파 3사와 티비조선에 나눠주던 스포티비도 e스포츠 종목 중계권과 재방송 컨텐츠는 지상파에게 주지 않았던것처럼 지상파에 줄때 주더라도 무언가 제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한국경기는 jtbc 단독중계여야한다 그런거 걸지는 않겠지?
축구는 해설진들 취향도 다달라서 선택권이 많아야 좋습니다.
보편적 시청권이 지상파의 몫인데 이들도 경기편성에 단점은 있지만 이들이 방송 못하면 빅이벤트 분위기도 홍보도 잘 안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허나 우리는 지상파의 위력이 가면 갈수록 줄어드네요.
올림픽이 이탈리아라 시간대도 별로고 동계는 하계보다 인기가 덜해서 jtbc도 이번에 제대로 적자 탈출 가능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3개가 일단 목표고 설상종목이 선전한다면 조금 더 늘어날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도 진천선수촌 방문할것 같고요.
다만 올림픽 붐업이 너무 안됩니다.스포츠 빅이벤트는 지상파에서 해야 분위기가 사는데 그렇지 못하고 광고도 지금 카스 말고는 안보이고,예능들도 딱히 특집이 없네요.
jtbc에서 톡파원 25시로 밀라노 코르티나 보여주기는 할려나..
월드컵되면 뭉찬이랑 골때녀등 일부 예능들이 월드컵 보러 갈것같기는한데.
일단 일본은 그래도 NHK가 가져와서 다 나눠주는듯.
참고로 일본은 wbc 중계권을 넷플이 가져가는 바람에 보편적 시청권 논란이긴 합니다.
미국은 아카데미를 유튜브가 29년부터 독점중계구요.
JTBC도 케이블이 4개 채널인가 있고 CJ까지 합치면 지상파 못지 않아서 올림픽이나 월드컵 분위기 얼마든지 낼 수 있을거 같은데요
찾아보니 네이버에서도 중계하고 지상파에 4분가량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jtbc 케이블채널은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모르는 국민들도 많다는게 단점입니다.
제가보기에는 시간대때문에 (우리 핵심 빙상종목 메달 결정전들은 새벽늦은 시간대에 할것 같습니다.설상은 주간 경기가 좀 많지만요.)
네이버로 보는 계층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장노년층은 새벽에 티비 보기 힘든 나이대라서 주로 청중년층이 누워서 폰으로나 PC를 통해서 네이버로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