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저는 중국과 중국인을 경계하고 싫어했습니다.
명확한 이유도 없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들었던 이야기, 주변의 말,
막연하게 형성된 이미지가 그 감정의 바탕이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게되고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기며 초기 반감은 오히려 강화됐습니다.
무질서해 보이는 관광객들, 시끄럽고 예의 없어 보이는 행동,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길거너는 사람들
몇 번의 경험이 곧 “중국 전체”로 일반화되고 제 혐오를 증명해준다고 착각했습니다.
반면 미국, 일본, 홍콩, 대만인 등은 겉보기에는 그들과 반대로 보였고 호감으로 이어졌었죠.
그 시절 그 감정을 제 스스로의 판단이라고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경험과 나이라는 시간이 쌓이면서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만나고 부딪히는 경험이 쌓였고
내가 무엇을 착각하고 있었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거 큰거래처였더 대만의 한 회사 대표가 중국(중국인)기업에 대한 제 반감에 대해
해준 말이 의미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모든 대만 사람을 만나보신 건 아니잖아요. 단지 우리를 처음에 만났던 것 뿐이지
대만에서 나쁜 기업과 사람이 많아요. 어디에나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은 있기 마련이죠”
돌아보면 제가 가졌던 반감은 경험에서 나온 결론이 아니라 경험 부족이 만들어낸 허상 같은 것이었습니다.
언론 보도, 지인의 말, 누군가에게 들은 편견이 제 생각인 양 자리 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혐중 정서를 보면
예전의 제가 떠올라 이해도 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사람은 쉽게 어떤 국가, 민족, 집단을 하나의 이미지로 묶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도 언젠가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그 이미지가 얼마나 허술한지 깨닫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죠.
오히려 나이가 들어서도 그 생각을 놓지 못한다면 그건 경험이 아니라 고집의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조선비즈 기자의 질문과 대통령의 답변을 보며 오랫동안 제가 경험을 통해 얻었던
생각과 틀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사실과 감정을 구분해 말하는 태도가 반가웠습니다.
이에 대한 김어준과 최욱 두 사람의 분석 역시 오랜 경험과 사고에서 나온 상식적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저는 특정 국가, 민족, 지역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감정으로 판단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어디에나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양심적인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혐오는 사고를 멈추게 하고, 사고가 멈추면 자극적인 말 한 줄에도
쉽게 동조하고 흔들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나라 분위기가 조금은 성숙하게 세상을 바라보자는 대통령 부터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보이고 앞으로 희망도 보입니다. 부디 이런 기조가 계속 지속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역사의 많은 사례를 보면, 마지막에 잦되는건 혐오를 하는 사람이지, 혐오의 대상이 잦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개인의 경험이 국가 민족으로 확대된건 오랫동안 심어진 인식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 와본 사람들이나 접한 사람들은 한국 좋아하는 중국인들도 많습니다.
단 공산당이 하는 정책이 싫은 거겠죠. 올해 중국에서 명나라 드라마 많이 할겁니다. 아마 한국 인터넷으로 퍼지면..
국가적으로 문화침탈에 분노 많이 하실 겁니다.
그리고 마치 우리만 중국에 대해 뭐라고하시는 걸로 아시는데..
중국에서 가장 싫어하는 나라 조사하면 한국이 나옵니다. 일본이 아니에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좀 변화가 있을 것 같아도..
중국 인터넷 댓글 한번 보시고 말씀하시면.. 거기나 여기나 하실겁니다. 여기 5천만의 댓글이면.. 거긴 14억의 댓글입니다.
but, 실제 만나면.. 다들 친절합니다.
혐오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혐오가 먼저 있고, 변명이 그 뒤에 붙기 마련이지요.
지금 동북공정은 민족주의 교육 세대 이후 더 심해졌구요. 중국 인터넷이나 한번 보시고 말씀하시는게 좋겠군요.
그들에게 한국은 문화도둑국가에요. 이걸 부추긴게.. 누구겠습니까? 중국은 댓글 하나까지 다 검열되는 국가입니다.
이게 웃긴건.. 한국이 세계적으로 잘나가면서..더 심해졌죠. 당의 영도 하에.. 중화민족이 세계 제일이어야 하는데.. 속국이었던 한국이?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중국 사람을 혐오하지 않아요. 명동에서 혐중 시위하는 인간들은 정말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이구요.
정치적 목적으로 타국인들을 향해 혐오 발언을 하는 인간들 보기 싫어서라도 차별금지법 도입도 해야죠.
단 일본 독도 사건 터지면, 반도체 소재 제재 할 때 일본사람 혐오하나요? 일본정부나 국가 혐오하는거죠. 같은 겁니다.
중국 공산당의 역사나 정책이야 나름 알고 있구요. 아이러니 하게 독립운동 역사 공부하다가 중국근현대사 보니 알게 되더군요.ㅋ
중국은 영상이나 인터넷 댓글도 실시간으로 검열합니다. 만리방화벽(방화장성(防火长城))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한국 비하영상이이 넘쳐나고 그런 영상에서 댓글이 넘쳐나도 놔두는 건 의도가 있는거에요.
한국이나 서방세계와 같은 자유주의 나라라고 착각하시면 잘못알고 계시는 겁니다.
중국 살고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다.
중국 식민 시절 역사교육이 철저해서, 요즘 세대까지 결이 비슷합니다.
2026년 1월 칭화대학교 전략안보연구센터(CISS)가 발표한 '2025 중국인의 국제안보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인이 느끼는 국가별 호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낮은 호감도(비호감): 일본이 5점 만점에 1.90점으로 3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2.38점으로 일본 다음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2.61점으로 전년도(2.10점)보다 크게 상승하며 일본이나 미국보다 훨씬 높은 호감도를 보였습니다.
라고 하는군요
경제적으로 봐도 엄청난 위협이라 경계심을 가질 수 밖에 없구요
하지만, 이천년대 이후 우리에겐 기회의 땅이 되어주었던 것도 사실이고 거대한 중국시장과 그 나라의 발전덕분에 우리도 중진국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에 비할 정도로 일본이라는 나라를 싫어합니다만
일본과의 경제나 협력관계를 끊자는 주장은 안합니다, 그런 사람은 본 적도 없네요
일본에 대해서만큼은 우리 국민들 역사, 정치, 경제 분리해서 생각들을 잘 하시는데
유독 중국에 대해서는 그걸 못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일본이나 중국과 관계를 끊고 살 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손해를 보게 돼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일본보다 중국에서 입을 손해가 훨씬 더 큽니다
국가간의 감정과 역사적 문제와 경제등을 좀 분리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반면 요즘 중국에 대한 혐오는 정당함을 얻은거 같아요. 중국과 관련된 요소는 일체 거부하는게 좋다는 논리도 당연해 보이구요. 중국이 이쪽 저쪽 미움 받을만 하고, 이미지도 좋진 않지만 우리의 생존에 있어선 달리 봐야 할 필요가 있음에도 덮어놓고 혐오하니 무슨 말하기도 어렵죠.
중국사람들 친절하고 좋은 사람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인간들은 제가 위에 말한 시진핑 같은 인간들이라서 문제죠....
거의 커뮤에서는 조롱 수준이여서...중국인 조롱이 넘치는데요
우리도 똑같이 겉으로만 평화의 제스쳐를 취하면 됩니다.
대만 침공시 우리는 북한으로 진격 합니다 그것이 유일한 통일의 기회일 겁니다.
어짜피 대만 다음은 우리이고 미국 눈치로 불참은 불가능하니 우리의 장기인 육로를 통해 견제합니다.
이 정도의 태도를 가져야 전쟁이 안나지
말로만 '하지마~' 같은 태도는 무시 당하는 정세이죠
상위 중국 국민들의 의식은 소득수준과 인터넷을 통해 많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근10년간 중국의 정치는 일사분란하게 체질을 개선하고 한방으로 힘을 집중해 경제적 기술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군사적으로도 막강해 졌습니다. 이는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에 실질적인 위협으로 작용중이죠.
지금도 중국이 겉으로 친한척 하고 속으로는 나라 다 먹으려고 다 자기들것이라 작업치는데
대만먹으면 어디로 뻗어나갈까요? 아주 쉬운 논리입니다.
천하의 중국도 전선을 여기저기 늘려서 유지할수는 없습니다
요컨데 발작버튼 이라는거죠
핵미사일만큼이나 억지력이 있다는겁니다
중국에게 우리는 위구루 티벳 조선족 이하도 이상도 아닌 존재입니다 조선족은 스스로 중국인이라 생각하지 절대 한민족이라는 자각이 없구요
그들은 어이없게도 한반도를 되찾아야 할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만이나 한반도나 쳐들어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되찾는거지
하루빨리 우리가 핵을(이또한 발작버튼) 보유해야하는 사유입니다. 중국은 마인드 자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80~90년대만 해도 누구 욕할 처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중국 모바일 게임이 흥하고 그 중 몇 개에 빠져들다보니 중국을 싫어하던 내가 모순되게 느껴지더라고요. 옆에서 친구가 '야 넌 중국 싫어하는데 중국겜은 잘도 한다?' 라고 하는 말도 트리거가 되어줬고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중국과 중국인 자체를 싫어할 이유는 딱히 없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싫어하지는 않고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내가 무엇을 싫어해야 하고 싫어하지 말아야 할 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된 결과 중국에 대한 거부감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요. 예를 들어 신장 위구르와 티베트, 홍콩 등에 대한 폭압, 농민공과 흑해자에 대한 차별, 세계 최고 수준의 빈부격차와 그것을 방치할 수 밖에 없는 경제구조 등등요. 이런건 사실 현대에서 양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것이 어느 나라에서 발생했거나에 상관 없이 혐오하거나 기피하거나 비판해야 할 것이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모든 나라에는 그 치부와 비판점은 모두 있는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면을 언급하셨죠.
물론 실리는 당연히 따져야 하는 것이 맞다는 대전제가 있으니. 일본이든 중국이든 이용해서 우리나라에 이득이 된다면 굳이 배척할 이유는 없습니다. 배척과 싫은 건 당연히 다른 겁니다.
일본은 당연히 이유를 아실 테지만 중국 역시 6.25 시절 적대국입니다. 잊으면 안됩니다. 막연한 생각이나 이미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이득을 위해 전쟁 시 우리와 반대편에서 싸웠던 국가 입니다. 언제든지 저들의 이득을 위해 칼을 뽑을 수 있는 나라이고 심지어는 '뽑았던' 나라 입니다.
근래의 문화나 정책적인 문제는 말할 것도 없지요.
싫어 할 필요도 없지만 좋아 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단순히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용을 해야 할 대상 일 뿐입니다.
혐중이요? 그게 이득에 도움이 되나요? 전 반대 입니다. 그렇다고 친중을 찬성하는 것도 아닙니다. 적당히 사이에서 줄타기 하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 합니다. '척' 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니니까요.
저는 과거에는 그 감정이 제 판단을 다 덮어버리던 시절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제 경험이 아니라 주입된 이미지였다는 걸 깨달았다는 취지로 글을 썼습니다.
결국 실리를 챙긴다는 결론에서는 같은 방향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혐오와 펌하, 깔봄 등 클라앙에도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 자들이 미성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과거의 경향을 인지하는것도 중요하고 자신의 경험도 중요하고 다만 그속에서 자신은 어떠했는지에대한 것들은 사람들이 왜곡된 기억의 경향을가지는것을 살아오면서 봐왔던지라 어쩔수없다치더라도 막연한 남탓도 지양해야죠.
저는 다만 예전엔 저 스스로 그런 걸 인정하지 못하고 특정 국가와 집단에 책임을 먼저 돌렸던 사람이어서요.
지금은 말씀하신 것처럼 제 인식과 태도를 먼저 돌아보려고 노력하게 됐다는 정도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상황에서 한국국민들만 선비행세 하기는 힘들죠 이런 연쇄는 시작되면 끊어내는건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번에 대통령 발언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선입견 없이 먼저 포용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그 바탕에 분명하게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자세를 숨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건 감정적 친중도 아니고, 반중도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가 각자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협의하고 조율하고,
그 안에서 틈과 기회를 찾자는 실사구시적인 접근이라고 느꼈습니다.
혐오의 정서로는 대립밖에 남지 않고,
사대주의 감성으로는 결국 복종만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기존의 틀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사람과
그 틀을 바꾸고 재정립하려는 사람이 공존합니다.
저는 이번 발언에서 대통령이 그런 변화를 시도하는 입장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 방향성에 공감과 존중 합니다.
본인들 좋을때는 대국이라고 꺼드럭거리고 이럴때는 발빼면 밑천 다 드러나는 일이지요
대국이면 대국답게 굴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잘 이용해먹고 털어먹어야 하는거구요
동북공정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집어삼키려는 모습
관광객 개개인의 추태와 민폐행위 거기에 잘못함을 못 느끼는 행동등등
단순하게 몇개만봐도 중국에 대한 혐오는 그냥 생긴게 아니고 근거가 있습니다
명확한 이유가 없었다.. 라고 말씀하실정도라면 그냥 관심이 없었고 남들이 그러니까.. 그냥 분위기에 휩쓸렸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국가 간 전쟁의 역사나 동북공정 같은 사안은 분명 비판하고 경계해야 할 영역일거고요.
다만 그런 문제제기가 중국이라는 국가 전체, 그리고 개인들까지 혐오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글을 썼습니다. 제 경우에는 경험이 쌓이기 전에는 감정이 먼저였고, 뒤늦게 그것이 ‘내 경험이 아니라 환경이 만든 인식’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누구든 각자가 보고 겪은 일이 다르니 입장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앞으로의 삶에서는 단점보다는 장점도 함께 보려는 태도가 사람, 국가 모두를 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싫어한다 자체는 합리적이라 봅니다.
그게 어떻게 제국주의랑 연결되나요?
독일인 미카엘이 미국에서 마이클이라고 불리면 제국주의적인 건가요?
중국에 직접가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그냥 웃음버튼같은겁니다
대만 마카오 홍콩 칭따오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정도 다녀봤습니다.
사실 전쟁나기전에 후딱 평생갈거 미리 땡겨간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중국을 잘아는사람일수록 중국을 경계해야 함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특히 중국의 변화 속도는 어마어마 합니다 거의 1차 대전의 독일급 벡터입니다
당시 중국을 다녀온 지인도 다른건 몰라도 사람들이 의리는 중시 여긴다는 이야기를 했던게 기억납니다.
청소년기에서 성인이 되어가던 저에게 당시까지만 해도 중국에 대한 인상은 좋았습니다.
거기에 대국이라는 이미지까지 겹쳐서 언젠가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천안문 이후부터 모든게 바뀌었죠.
결국 정치적 문제(독재)로 귀결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동북공정 역사왜곡 서해영해 침범. 대한민국 폄하 발언
너무나도 많죠.
우리나라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티벳.신장 위구르. 동남아 수자원 끊기. 대만 문제. 아프리카 경제 침탈.
님이 만난 좋은 중국의 개개인들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당장 6.25 관련 대한민국 짓밟는 영화가 저 나라 역사상 최대 흥행작입니다.
상대가 우리를 개무시하는데 괜찮아요 하는거 만큼 한심한것도 없고요. 일본이 전범미화 신사참배 역사왜곡 하는것을 참아야 하는것과 같습니다.불매를 하든 뭐라도 보여줘야죠.
이런식이라면 세상 어떤것에도 관대해야 하고요.
국짐 지지자들도 좋은 사람일수 있고
펨베 하는자들도 좋은 사람일수 있고..
바퀴벌레도 딱히 싫어할 이유가 없는 벌레이기도 하죠.
모두가 부처의 마음으로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그게 될리가..
본인들이 평소에 한 행동과 언행에 대한 결과인거죠.
당장 미세먼지, 코로나, 동북공정, 서해 불법구조물 설치, 군부대 무단촬영, 중국인들의 중범죄, 길거리에서 볼일보는 민폐행위 등 이런 짓들에 대해서도 눈감아주고 잘한다고 칭찬할순 없잖아요.
여기도 그렇고 미국,일본에 대해서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드시는 분들이 중국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다는게... 좀 그렇네요😅
그리고 중국 유학 다녀온 친구가 말해주던데 중국은 공산당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도 어렸을때 부터 세뇌되어 결국은 중국공산당을 위해서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러니 일반 국민들도 의심이 가고 좋은시선으로 보기는 어렵죠.
늘 관심이 많았는데, 대만 홍콩인들은 우리나 별 차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성향은 손님대접도 잘해주고 의리도 있고 우리랑 맞는편이죠
당연히 나쁜사람 나쁘고 좋은 사람 좋겠죠.
그런데 저도 대륙 공산당 중국인들은 딱히 좋아하지 않아요.
공산국가가 좀 그렇더군요. 러시아도 그렇고...공공매너없고 나만 살면 된다
자기 문화를 스스로 없애버린 주제에 중화사상에 빠진 내로남불 홍위병들
일본인들 싫어하는 혐오정도와 비슷한듯요. 국가도 싫고 음침한 종특도 싫습니다.
중국은 그저 재수없는 느낌이나, 일본은 누구보다 한국망하게 하는 국제로비에 열심이죠.
그렇다고 일본인이나 중국인들에 대한 혐오나 차별을 드러내놓고 보이진 않죠.
웃긴건, 대놓고 중혐...하는 2찍들 매너나 배려없는거 욕하는 중국인하고 똑같아요.
북한욕하면서 누구보다 독재찬양하는 모습과 맥락이 같달까요.
'유대인들을 전 유럽인들이 다 싫어하니 이유가 있겠죠.'가 발전해서 홀로코스트가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