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통령 "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
2분전
프랑크 발터 슈타인 마이어 독일 대통령.
한국일보 자료사진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세계가
강도들의
소굴로 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가장 파렴치한 자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취하고
다른 지역과 국가를
강대국의
소유물처럼 취급하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은
'역사적인 파열'
이라고 지적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위협적인 상황을 안정시켜야 한다며
....
....
강도..소굴의...
싸움..1짱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