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72개월 할부가 많다고 하네요.
이 정보는 1만달러 세제 혜택 소식을 보고, 그럼 얼마나 이익인가... 라는 측면에서 계산해 본 내용입니다.
조건은 미국에서 조립해서 완성한 차량을 할부 구매 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한 세제 혜택으로,
미국인이 차를 살 때 계산해야 하는 여러 요소들을 일일이 챙겨 보려다 보니.. 머리 아프고 해서,
결과값만 계산해 봤습니다.
미국인이 5만 달러 신차를 72개월 할부로 구매 할 시 약 2,500달러의 총 세제 혜택을 보게 됩니다.
이게 최대치고, 기간이 짧아진다거나 구매자의 소득이 높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깎이게 됩니다.
전기차 7500달러를 없애더니, 준다는 게... 별로 안 큰 것 같아도,
할부로 사는 입장에서 보면 이게 어딘가 싶은...아주 큰 매력은 아니나 무시 못할 메리트는 되는...
그런 정책 같습니다.
이 정책의 수혜를 가장 많이 볼 대상은 ... 정책의 입안자들이 어떤 인간들인가를 알면 바로 나오겠습니다.
미국에서 공장을 짓고 조립 생산하는 케이스를 직접 타겟팅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 공장이 있는 기업들이 크진 않아도 나름 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