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분가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넣어서 가점을 높였다고 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393
국힘 중에서 그나마 경제통이었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청문회 통과가 어렵게 되었네요.
다른건 몰라도 청약 가점을 속인건 여론이 용납 못 할거 같아요.
사실상 분가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넣어서 가점을 높였다고 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393
국힘 중에서 그나마 경제통이었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청문회 통과가 어렵게 되었네요.
다른건 몰라도 청약 가점을 속인건 여론이 용납 못 할거 같아요.
네.
서로 정보교환도 한다던데요?
다른 의원들도 조사하면 1~2건은 이미 다 저지른거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맞아요. 원베일리 잠시 살았는데 그때도 가점 속인분 많았음. 정부가 왜 못잡나했는데
안잡는거였네
덕분에 기존 분양가로 로또 청약 하나 나오겠군요. 공급물량 하나 추가해 주셨네요.
이혜훈은 그 전수조사 마저 벗어난거군요. 신기하군요.
계약시 요구 서류가 많아서 빠져나가는게 사실상 불가능인데 구멍이 있었나보네요. 물론 재작년 원펜타스 이후로 요구 전수조사 민원이 폭증하여 서류가 더 엄격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행 주택법(65조)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증서나 지위 또는 주택을 공급받을 경우 이를 공급질서 교란행위로 규정하고, 사실로 확인될 경우 주택법에 따라 아파트 공급계약을 취소한다”고 규정한다. 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하는 규정도 있다.
라고 있군요. 후보 사퇴하시고, 원펜타스 분양 취소 당해야죠
작년초 분양한 방배6 원페를라도 전수조사가 끝난걸로 확인되어서 재작년 분양한 원펜타스도 전수조사가 끝났을걸로 추정했는데 그 촘촘한 검사망을 피할 구멍이 있었나보네요. 안타깝네요..그 전세금이었으면 사실 진작에 신반포15차 조합원이 돼서 편하게 입주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돈도 많은 사람이 정치를 한다면서 법의 경계에서 제도를 알차게 이용하네요.
"너를 보내느니 망가트리겠어"의 심정으로 캐비넷 개봉하는 군요.
지들도 이혜훈이랑 다를 거 하나 없을 텐데 ㅋㅋㅋ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문제많은 이혜훈이 장관됐다가 나중에 더 큰건 터지면 그때는 정권에 어마어마한 부담을 주게 될겁니다.
늦기전에 낙마시켜야 합니다.
이 부분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