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대기업 인사팀 자체적으로 각 학교별 TO가 있습니다. 서울대 애들이 지원한다고 타학교랑 경쟁하는게아니에요. 바로 옆 동기랑 경쟁하는거니까 누구는 떨어지죠. 삼성같은 경우 SKY도 있고 전국 지방국립대도 지역별로 다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들 대부분 평균 직원나이 40대중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초고속성장 구간에 채용된.. 2005년~2013년에 채용된 사람이 너무 많죠. 거기다 인공지능까지 출현했으니 취업이 어렵습니다. 모대기업은 연 500명씩 신입뽑다가 14년 이후로 연 50명이하로 줄였습니다.
프비사랑
IP 220.♡.28.236
01-08
2026-01-08 18: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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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상위권이라는 의사들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격는 박탈감 엄청납니다.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 전문 분야에 대한 컴플렉스. 이건 모든 분야에서 나타날수 밖에 없는 현상이죠.
60년대생은 20%만 4년제 대학교를 갈 수 있었죠. 지금은 50%가 수도권 4년제 대학교에 갑니다. 과거에는 대학교를 갈 수없는 성적이 대학교를 다니는 것이죠. 학점도 서울대 기준 80년대 3.0이 지금의 3.6과 비슷합니다. 같은 학교 다니고 학점도 더 좋으니 60년대생보다 실력이 좋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죠.
uncertainty
IP 210.♡.41.89
01-09
2026-01-09 08:19:55
·
@플레이아데스님 4050 대입경쟁이 심했던건 맞는데 중상위학교까지는 지금애들이 더 공부를 잘하는거 같긴 합니다
BeerKing
IP 175.♡.217.10
01-08
2026-01-08 18:42:35
·
학벌은 기회를 주는거지 결과를 만들어주는게 아니라는 걸 알 때가 오겠죠.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게 소용 없는거다??? 그나마 좋은 대학 들어갔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거죠. 학벌 하나로 죽을 때까지 울궈먹으려 드는 바보들이나 하는 소리를 적어놨네요.
고르동
IP 220.♡.19.56
01-08
2026-01-08 18:54:46
·
군에 장기지원 하는 경우도 있으니, 고려해 보세요. 사병도 급여 잘 나오고, 하사관도 예전에 비하면 대우가 많이 좋아졌죠. 아니면, 사관후보생으로 학창시절 보내고 장교로 가도 좋습니다. 남녀 구분도 없구요.
최근에 동기들, 후배들이 장군 진급도 많이 됐더군요. 육사가 이번에 굥거늬 묻어서 많이 떨어져서 그랬는지... 점점 좋아지려나 봅니다.
옛날에는 대학교 입학이 꽤 힘들었죠. 학생도 많았던 시절이었으니깐요. 근데 지금은 대학졸업이 거의 보편화죠. 게다가 내가 가고싶은 대학 학과가 아닌 춰업률좋고 점수에 맞춘진학이 되어버렸으니깐요. 자의에 의한게 아닌 타의에 의한게 많아지니 박탈감이 온거죠. /Vollago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서 스스로 기획하여 일을 벌리고 주도적으로 결과를 내는 학생들과 교과이외의 활동은 자신의 입시에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최소한의 것들만 하는 학생으로 갈라지죠.
두 학생 모두 성적 상위권이라 비슷한대학에 갑니다. (한명은 학종으로 한명은 학생부교과로) 두 학생의 진로가 대학 진학이후 엄청 갈라지더라구요.
Gomgome
IP 211.♡.2.241
01-08
2026-01-08 19:35:32
·
저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 저때도 마냥 취직은 쉬운게 아니였는데... 마치 지금만 어려운것 마냥 하는건 좀 웃긴거 같아요... 회사에 설대 공대 출신이 있었는데 입결이 저희 대학다닐때보다는 좀 낮아졌던데요;; (의예과 편중때문이긴 하지만....) 요지는 어느 대학을 나오건간에 취직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 한다는거죠...
상위권 대학 들어가면 나만 떨거지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은 옛날에도 비슷했어요. 다들 전교 1, 2등 하고 날고 긴다는 애들이 모이는 곳이라서요. 그 열등감을 재료삼아 얼마나 노력하는가가 졸업 때 차이를 만들어내죠. 그리고 취업은 옛날에도 의외로 만만치 않았어요.
콘토토
IP 112.♡.201.247
01-09
2026-01-09 04: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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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tist
IP 125.♡.105.250
01-09
2026-01-09 05:15:04
·
딱히 요새 더 힘들다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취업 자체만 생각하면 AI산업변화와 경력자 인플레로 취준생들 문턱이 좁아진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20년전 기준으로 신입 들어가라고 한다면 안들어가고 취업준비할 사람들이 태반이라서요. 그때는 취업준비라는 개념도 없고 그냥 연봉주는대로 받고 워라밸 개념이나 휴일없이 배워가며 적응하던 시기였기도 하고요.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취업하면 진로와 돈에 대해 쌓여가는 출발점은 되지만 또 다른 스트레스와 미지수가 찾아오죠. 지금은 투자수단이나 알바 종류,급여가 그때와는 비교할수가 없이 다양하고 높아졌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한 기준은 안되더라도 내 한몸 건사하며 시작할 정도의 기준하방은 과거보다는 크게 올라온 상태입니다.(상방도 막대하게 올라갔지만 생존이란 측면에서 보면 욕심이나 기대충족과는 다른개념인거죠)
맘에 맞는 배우자 만나 같이 하나씩 쌓아가며 살면 되는데 배우자를 트로피나 계급상향처럼 여기는(남자나 여자나) 인식의 불균형의 막차시대 아닌가 합니다. 이전에는 주변현실에 적당히 괜챦은 사람이라면 결혼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미디어에 절여진 눈높이 아래로는 다 인생 헌신할 가치없는 오징어일 뿐이고, 이상향을 획득하기 위해선 남보기에 그럴듯한 일자리가 필수적이며, 양질의 일자리 획득에 실패하면 그 아래 기준으로는 연인이던 생업이던 추구할 가치를 못느끼는 상태가 아닌가 하는거죠.
그저 주도적 삶을 사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인적관계도 자의반,타의반(코로나)으로 모두 끊어진 이들이 인터넷에서 그럴듯한 기준에 매몰되 길을 잃은 상태...로 정리할수 있을듯합니다.
남산깎는노인
IP 219.♡.47.161
01-09
2026-01-09 07:00:54
·
대한민국 학벌과 취업에 대한 고찰
지금으로부터 작게는 10년 크게는 30년 전의 한국은 본인이 명 문대에 들어가 학교 학점쌓는데만 집중해서 졸업만 한다면 무난 하게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시대였음.
-> 이게 연세대 다니는 현 학생의 고찰이라길래 정말 실소만 나오네요. 98년 IMF 인걸 모르나? 시작부터 이러니 괴랄한 인식으로 40 - 50대랑 척지죠. 60- 70도 아니고.
눈좀 낮추고 몸이 좀 힘들게 하면 제 개인적인 기준이긴 하지만 나름 부족하지 않은 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거든요 다 생각차이 같아요.
제 직업인 버스운전을 예로 들면.. 초봉5천이고 3년경력으로 이직해 나가면 7~8천 되거든요. 이정도면 괜찮치 않나요.. 다른 직업군도 본인이 하느냐에 따라 7천이상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대왕곰돌
IP 108.♡.95.53
01-09
2026-01-09 08:22:56
·
옛날 이야기하면 다 좋은거 처럼 쓰는데.. 정말 옛날에는 애초에 취업할 자리가 없었어요.. 스카이 나와서 대기업 그냥 간다던 시절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아주 잠깐 있었던 시기에요. IMF 전까지 90년대 초중반 시절.. 그런데 그 당시 우리나라 소득수준이 낮아서 취업은 해도 뭐 할 수 있는게 없었음.. 해외여행 자유화 막 되었고 그나마도 아주 부자들이나 조금 갔었던 삼성전자 취업해도 월급 1천만원이 안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돈이 있어도 상품과 서비스가 없어서 누릴 수 있는게 없었어요 이제는 클리앙도 예전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떠나버린건지, 그냥 귀찮아서 댓글을 달지 않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렇습니다..
수능1세대(2번시험). IMF도 있고. 지금은 스타트업이라고 하나요? 벤쳐 초창기... (전 인문계입니다. 사회과학. 여담이지만 지방에서는 인서울 중 어디어디하면 현수막 붙고 그랬던 시절. 학교마다 학풍 같은 비슷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어디는 대도시출신들이 많다. 어디는 주로 지방출신들이 많다. 어디는 무슨 전공과가 강세이고 단과대끼리/학생회끼리 굳이 정파 따지지 않더라도 합종연횡 활동... 그 사이에 상대적 박탈감 보다는 어려운 세상살이 나름 아름답고 열심히 대학생활 하고 사회에 나와 사회전투는 또 따로 아름답게 지금도 하고 있다는 서로서로의 격려와 지지였던것 같은데...) (대)기업 or 공공 or 사회경제시민단체 or 대학원.... 결국 벤쳐로 직장생활 시작...파란만장이었죠. ㅎ
YKid
IP 119.♡.212.111
01-09
2026-01-09 09: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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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가.... 대한민국 전 세대 한 번도 인생이 편했던 적이 없어요.
염소밤바다
IP 106.♡.81.79
01-09
2026-01-09 11:55:17
·
사실 아직은 공대쪽 취업한파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진짜 취업한파면 비수도권 공기업/대기업쪽도 폭망이어야하는데 지방출신 정말많습니다. 예전 대기업들은 지금처럼 대기업도 아니었을뿐더러, 지방이던 해외던 가라면 가는시대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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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려는 회사에 아는 사람이 추천을 해 줘야 이력서라도 통과되는...
삼성같은 경우 SKY도 있고 전국 지방국립대도 지역별로 다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들 대부분 평균 직원나이 40대중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초고속성장 구간에 채용된.. 2005년~2013년에 채용된 사람이 너무 많죠. 거기다 인공지능까지 출현했으니 취업이 어렵습니다.
모대기업은 연 500명씩 신입뽑다가 14년 이후로 연 50명이하로 줄였습니다.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
전문 분야에 대한 컴플렉스.
이건 모든 분야에서 나타날수 밖에 없는 현상이죠.
지금은 50%가 수도권 4년제 대학교에 갑니다. 과거에는 대학교를 갈 수없는 성적이
대학교를 다니는 것이죠. 학점도 서울대 기준 80년대 3.0이 지금의 3.6과 비슷합니다.
같은 학교 다니고 학점도 더 좋으니 60년대생보다 실력이 좋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죠.
4050 대입경쟁이 심했던건 맞는데
중상위학교까지는 지금애들이 더 공부를 잘하는거 같긴 합니다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게 소용 없는거다???
그나마 좋은 대학 들어갔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거죠.
학벌 하나로 죽을 때까지 울궈먹으려 드는 바보들이나 하는 소리를 적어놨네요.
사병도 급여 잘 나오고, 하사관도 예전에 비하면 대우가 많이 좋아졌죠. 아니면, 사관후보생으로 학창시절 보내고 장교로 가도 좋습니다. 남녀 구분도 없구요.
최근에 동기들, 후배들이 장군 진급도 많이 됐더군요. 육사가 이번에 굥거늬 묻어서 많이 떨어져서 그랬는지... 점점 좋아지려나 봅니다.
어차피 좋은자리는 갯수가 적고 바뀌지 않으니
투자해서 연봉만큼 벌면 생각드는게 아 돈이 내가 회사에서 하는 노력보다 크다니 자괴감과
내 몸값은 이거구나 하는 생각
아주 특수한 혹은 비정상적인 채용 형태였던 거죠.
기본적으로는 신입을 교육시키는 비용이라는 게 기업에는 부담일 수밖에 없는 건데
기업이 마구마구 성장할 땐
업무 관련 지식은 없지만 성실한(그 기준이 학벌) 20대들을 많이 뽑아두고
회사에 충성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서
여기 박았다가 저기 꽂았다가 하는 식이었는데
이제는 워낙 변화가 빠르니 그때그때 바로 쓰고 바로 헤어질 소수의 전문인력이 필요한 셈일 거예요.
근데 지금은 대학졸업이 거의 보편화죠.
게다가 내가 가고싶은 대학 학과가 아닌 춰업률좋고 점수에 맞춘진학이 되어버렸으니깐요.
자의에 의한게 아닌 타의에 의한게 많아지니 박탈감이 온거죠.
/Vollago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서 스스로 기획하여 일을 벌리고 주도적으로 결과를 내는 학생들과
교과이외의 활동은 자신의 입시에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최소한의 것들만 하는 학생으로 갈라지죠.
두 학생 모두 성적 상위권이라 비슷한대학에 갑니다. (한명은 학종으로 한명은 학생부교과로)
두 학생의 진로가 대학 진학이후 엄청 갈라지더라구요.
저때도 마냥 취직은 쉬운게 아니였는데... 마치 지금만 어려운것 마냥 하는건 좀 웃긴거 같아요...
회사에 설대 공대 출신이 있었는데 입결이 저희 대학다닐때보다는 좀 낮아졌던데요;; (의예과 편중때문이긴 하지만....)
요지는 어느 대학을 나오건간에 취직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 한다는거죠...
저 지점의 인식이 문제라고 봅니다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취업하면 진로와 돈에 대해 쌓여가는 출발점은 되지만 또 다른 스트레스와 미지수가 찾아오죠. 지금은 투자수단이나 알바 종류,급여가 그때와는 비교할수가 없이 다양하고 높아졌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한 기준은 안되더라도 내 한몸 건사하며 시작할 정도의 기준하방은 과거보다는 크게 올라온 상태입니다.(상방도 막대하게 올라갔지만 생존이란 측면에서 보면 욕심이나 기대충족과는 다른개념인거죠)
맘에 맞는 배우자 만나 같이 하나씩 쌓아가며 살면 되는데 배우자를 트로피나 계급상향처럼 여기는(남자나 여자나) 인식의 불균형의 막차시대 아닌가 합니다. 이전에는 주변현실에 적당히 괜챦은 사람이라면 결혼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미디어에 절여진 눈높이 아래로는 다 인생 헌신할 가치없는 오징어일 뿐이고, 이상향을 획득하기 위해선 남보기에 그럴듯한 일자리가 필수적이며, 양질의 일자리 획득에 실패하면 그 아래 기준으로는 연인이던 생업이던 추구할 가치를 못느끼는 상태가 아닌가 하는거죠.
그저 주도적 삶을 사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인적관계도 자의반,타의반(코로나)으로 모두 끊어진 이들이 인터넷에서 그럴듯한 기준에 매몰되 길을 잃은 상태...로 정리할수 있을듯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작게는 10년 크게는 30년 전의 한국은 본인이 명 문대에 들어가 학교 학점쌓는데만 집중해서 졸업만 한다면 무난 하게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시대였음.
-> 이게 연세대 다니는 현 학생의 고찰이라길래 정말 실소만 나오네요. 98년 IMF 인걸 모르나? 시작부터 이러니 괴랄한 인식으로 40 - 50대랑 척지죠. 60- 70도 아니고.
제 개인적인 기준이긴 하지만
나름 부족하지 않은 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거든요
다 생각차이 같아요.
제 직업인 버스운전을 예로 들면..
초봉5천이고 3년경력으로 이직해 나가면 7~8천 되거든요.
이정도면 괜찮치 않나요..
다른 직업군도 본인이 하느냐에 따라 7천이상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정말 옛날에는 애초에 취업할 자리가 없었어요..
스카이 나와서 대기업 그냥 간다던 시절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아주 잠깐 있었던 시기에요.
IMF 전까지 90년대 초중반 시절..
그런데 그 당시 우리나라 소득수준이 낮아서 취업은 해도 뭐 할 수 있는게 없었음..
해외여행 자유화 막 되었고 그나마도 아주 부자들이나 조금 갔었던
삼성전자 취업해도 월급 1천만원이 안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돈이 있어도 상품과 서비스가 없어서 누릴 수 있는게 없었어요
이제는 클리앙도 예전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떠나버린건지,
그냥 귀찮아서 댓글을 달지 않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렇습니다..
(전 인문계입니다. 사회과학. 여담이지만 지방에서는 인서울 중 어디어디하면 현수막 붙고 그랬던 시절.
학교마다 학풍 같은 비슷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어디는 대도시출신들이 많다. 어디는 주로 지방출신들이 많다.
어디는 무슨 전공과가 강세이고 단과대끼리/학생회끼리 굳이 정파 따지지 않더라도 합종연횡 활동...
그 사이에 상대적 박탈감 보다는 어려운 세상살이 나름 아름답고 열심히 대학생활 하고
사회에 나와 사회전투는 또 따로 아름답게 지금도 하고 있다는 서로서로의 격려와 지지였던것 같은데...)
(대)기업 or 공공 or 사회경제시민단체 or 대학원....
결국 벤쳐로 직장생활 시작...파란만장이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