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전 대통령]
"근데 총리하고 국무위원들이 와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좀 최소한의 정무 감각이라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오히려 대통령한테 무슨 뭐 외교 관계가 어쩌니 민생이 어쩌니 얘기할 게 아니라.
증인 옆에 있었잖아요.
아니 대통령님 이거 어 계엄 선포해봐야 이거 하루 이틀이면 저 사람들이 달려들어 가고
이거 계엄 해제할 텐데 그러면 대통령님만 이게 그야말로 저 좀 우세 떠는 게 되고 좀 창피스러울 수 있고
오히려 야당한테 막 역공당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사실은
좀 나도 기대하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 얘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단 말이야."
진짜 얼빠진 인간이네요. 진짜 최악이에요
당신의 목숨은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갑 위치 중견 간부가 협력업체 실무자들이 입모아 반대한 사안을 무시하고,
지멋대로 추진했다가 완전 망해버리니까, 반대한 실무자들한테 "왜!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았냐! "
고 얼굴 붉히며 질책한...등ㅅ을 직접 겪은, 질책 당한 실무자 중 1인이었습니다.
p.s. 아, 본문 예는 인간이 아닌데, 조금 실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