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언론 환경은 보수언론에 기울어져 있습니다.
조중동문경제지 등 보수언론은 민주진영만 공격합니다.
한경 등 진보언론은 민주진영과 보수진영 양쪽 다 공격합니다.
국힘 의원이 1억을 받았다? => 소수의 진보 언론, 인터넷 민주 매체만 공격합니다.
민주 진영 의원이 1천만원 받았다 => 보수, 진보 언론의 부흥회 "좌우 합작"이 이뤄집니다.
민주 진영 의원 터지면 좌우가 통합되는 우리 언론의 현실이죠...
뉴스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언론 환경은 보수언론에 기울어져 있습니다.
조중동문경제지 등 보수언론은 민주진영만 공격합니다.
한경 등 진보언론은 민주진영과 보수진영 양쪽 다 공격합니다.
국힘 의원이 1억을 받았다? => 소수의 진보 언론, 인터넷 민주 매체만 공격합니다.
민주 진영 의원이 1천만원 받았다 => 보수, 진보 언론의 부흥회 "좌우 합작"이 이뤄집니다.
민주 진영 의원 터지면 좌우가 통합되는 우리 언론의 현실이죠...
아직 매운 맛을 못 봐서 일거라 생각해봅니다.
올해 가장 보고 싶은 게 저놈들에게 매운맛이
뭔지를 맛보여준다면 원이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