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어차피 누구도 진심으로 잡고 싶은 생각이 없는것 같으니 그냥 냅두고요... 우리가 노인되면 젊은이들이 문자 그대로 씨가 마를텐데 지금 깔아놓은 인프라를 유지 할 수 있을까요?
결국 부동산 없는 사람들은 물가상승 고통으로 돌아오고요.
일할 젊은이의 공백을 ai의 효율성과 로봇으로 매꾸는 거죠.
어짜피 닥치면 그애 맞게 대안이 나오겠죠 ㅎㅎ
결국 그렇게 되겠지요.. 거기가 어딘지의 확률은 대충들 알고 계실거고요.
자본주의가 팽창하면서 유지된다고 볼 때, 사실 문제는 부동산이 아니라...
부동산 상승, 물가 상승에 한참 못미치는 근로소득 상승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지금이라도 어느 정도 주거비 이전 지원을 하면서 대중교통으로 유지 가능한 수준의 소도심을 만드는게 향후 비용 절약 측면에서 좋을 수 있어요.
보통 물가상승률, 임금인상률정도 말하는거겠죠
사람마다 체감되는 기준이 다를거라 생각은 되거든요.. 그래서 각자 느끼는 "부동산을 잡았다"의 기준이 무엇일까 궁금해요. 평균은 평균이고... 세계평화와 나의 평화는 다르듯.. 대한민국 기준이 아닌 각자의 "내"기준은 무엇일까요?
전 사실 인천에 집을 매입했고 서울 입성을 꿈꾸고 있지 않다보니 뭔가 와 닿지가 않네요.
다른 대비책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현 4050이 직장을 다닐 수 있는 기간
현 3040이 소득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
정부가 유동성을 부동산에 투입할 수 있는 기간
현재 90년대 후반 부터 00년에 태어난 분들이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지?
그 이하 세대가 받아줄 수 있는지?
산수만 해봐도 가까운 시기에 그냥 둬도 무너질 곳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당장 1~2년 앞을 보면 답답하겠지만 정부도 모르진 않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대신 공실이 많아지겠죠…
가로수길처럼
사람이 살지도 않고 사지도 않고 팔리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