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새로운 해법으로 반려동물 인프라를 앞다퉈 확충하고 있다. 귀농·귀촌인, 청년농 같은 정착 인구를 늘리기 어려운 한계 속에서, 관광객이나 단기 체류 인구 같은 ‘관계 인구’를 끌어들이는 수단으로 반려동물 관련 공간과 프로그램이 떠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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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구가 감소하면 반려동물에 쓸 돈을 지역민의 결혼과 출산 지원에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국가나 지자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사실 그 돈 미혼남녀 지원, 신혼부부, 자녀양육에 쓰는게 맞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