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건 2019년까지니까 지금은 더 심해졌겠죠.
남자와 여자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술 때문이 아닌가 생각도 되네요.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을 최우선으로 해독하기 때문에 지방분해 신호가 차단되고 그 결과 체지방이 늘어난다네요.

저건 2019년까지니까 지금은 더 심해졌겠죠.
남자와 여자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술 때문이 아닌가 생각도 되네요.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을 최우선으로 해독하기 때문에 지방분해 신호가 차단되고 그 결과 체지방이 늘어난다네요.
술 때문은 아니고, 외식하기 편한 세상과 서구화된 식습관 일거 같네요.
남녀 간에 먹는건 크게 변하지 않았을거 같은데 (변한다 하더라도 흔히 빵떡면, 단것을 여성이 더 좋아할테고) 남성의 유병률만 유의미하게 증가하는군요
시대가 변하면서 식습관이나 행동패턴이 달라졌고, 그게 남성에게 더 안좋은 비만으로 작용했다는건데 그 요인이 뭔지 궁금해졋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이 외모 관리를 현대에 들어서 더 많이 더 빡세게 한다는 증거죠.
현실에서도 남성보다 여성이 외모로 취업시장이나 결혼시장에서 더 크게 작용하니까요.
실제로 성별별 노동시간이 거의 비슷한 차이를 보이고 있거든요.
노동시간이 길면 길 수록 식습관이 간소화, 고열량 외식 위주가 되고, 이 점이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와의 차이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그래도 빠지니까요
주변 여자들 보면 나이 관계 없이 스스로 살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이어트를 주기적으로 하더라고요
부부중 '아이가 남긴 음식' 혹은 '남은 음식'에 대해 더 아까워 하는 사람이 더 찌는것 같다는 주변미터 결과가 있습니다.
애들이 피자 시켜먹고 남은 2조각 먹고, 애들이 치킨 시켜먹고 남은 가슴살 먹고..
시켜먹고 남은거 바로바로 버려야 살이 빠지는데 라는 생각을 하지만, 아까워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제가 먹네요...
세포가 포도당을 더 잘 이용해 혈당관리가 더 잘돼고
대사증후군에 덜 걸립니다
반대로 남성호르몬은 지방을 에너지로 더 잘 이용하게
촉진해서 지구력이 좋아요 또 탄수화물만 끊으면 대부분의 남성은 기가 멕히게 감량이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