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몇 분 사이 문자가 20통 오더니,
몇 분 후에는 가상화폐 사이트와 넷텔러에 로그인 되었다는 카톡과 문자가 오더군요.
추측하기엔 얼마 전에 크롬에 설치한 확장프로그램을 의심이 가는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혹시라도 저런 문자 받으시면 '본인이 아님'을 선택하시고
PC는 해킹되었을 수 있으니, 휴대폰에서 구글 메일 비번 바꾸셔야 할 것 같네요.
나중엔 인터넷은 되는데, 웹브라우저들이 인터넷이 모두 안되더군요.
핸드폰에 있는 제미나이 도움 받아서 겨우 고치긴 했는데 해킹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