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혈당 관리하느라 자주 걷기를 합니다
부산 시청 뒤에 공원이 있는데 어르신들 많이 모이시는
구역이 있습니다
커피한잔 벤치에 앉아 마시면서 들리는 이바구들..
예전엔 많이도 험해서 앉아있기가 거북했는데
언젠가부터 들리는 이바구들이 묘하게 변하는 기류를
느낍니다
증시 지수 오름에 대해 극찬을 하면서 이재명 정부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인 이바구들이 많이 들립니다
보통은 반박하는 어르신들로 언쟁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근래는 전혀 그렇지않네요
오늘은 중국 방문 이바구들이 주제였는데..
내용들이 너무 호의적이라 깜놀했습니다 +_+
혈당은 안잡혀 기분이 꿀꿀했는데... 근래는 기분이 좋네요
여러가지 대한민국의 실질 지수가 우상향하고 이대로..
저의 혈당은 확 좀 낮춰지길...ㅜ.ㅡ
해양 수도라는 말 하나에 따라서 부산사람들의 자부심이 올라가고 그 권력?이 민주당에서 나온다는걸
느끼면 민심도 바뀌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