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AI야~ 오렌지 쿠키를 그려줘~
지금의 답은 뭐 뻔하죠. 안봐도 비디오니까요.
몇개는 맞게 보여주겠지만, 모든 AI가 일치한 답을 주긴 힘든 질문이겠죠.
왜냐면 서로 다른 모델데이터로 학습된 녀석들이라 나라별 레시피가 따로 있을을지도 모르죠. 피자라던지..요
훗날
엔비디아와 구글이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시도했다는 경험데이터로 만드는 오렌지쿠키 레시피..
제가 오늘 먹은것과 닮은 모양과 향으로 만들기야하겠네요.
결과물로 사진도 보여줄테죠.
제가 먹은 오렌지쿠키에는 오렌지향이 강하게 나지만, 일반 초코칩쿠키와 형태가 같거든요.
그런데.. 미래의 AI나으리들께선
향의 세기를 어찌 조절하실 계획이실까요 나으리👀
머 매일매일 달라지는 손님의 개인 편차 고려 안하고, 수정 못하는 레시피로만 제조해서 딱~ 대접하면 끝일까요.
손님이 “아 . 댕빡치네요? 향이 너무 강한데요? 줄여서 다시해오세요.”
이런거 한두번 듣고나서야만 “어이 김지피티. 항상 시키던걸로!”를 알아듣겠죠.
결국에 향이나 알레르기성 재료를 빼달라는 요청을 추가로 받아야겠고.. 이것도 머 걸어다니몀서, 바이브코딩에서 유행하는 .MD파일로 MCP마냥 마패 보여주듯 일일이 보여줘야
“아, 싱겁게 드시는분이군요!”를 알아들을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