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글은 AI가 벌써 완전 점령중이고
하루에 수십개 수백개 올리는곳도 많다던데요.
이정도면 공해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훨~씬 심해질거라는겁니다.
그러면 아무도 블로그 안볼겁니다.
(내가 구독하거나 믿는사람것만 보겠지요)
누군가의 글과 사진을 본다는것은 나와 다른 차별점이 있다는건데요.
보기 드문것.
새로운것.
유용한 정보
이미지와 영상
모두 AI로 누구나 생산할수 있죠.
이미지와 영상은 이제 가짜와 구분도 못해요.
블로그의 미래가 궁금해지네요....
광고 수익도 있을텐데 포기하는걸까요
이글루스 = SK컴즈가 없애버렸고...
페북 글도 좀만 길면 안보는데 블로그는 더더욱이 안본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요새는 쇼츠나 X가 다 해먹고 있긴 하죠.
코드 문제해결 하드웨어 차 수리 관심사항등. ...
좁은 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정말 막힌 사람들이 와서 추가질문하고 답해주고 저도 정보 얻고하죠
상업적이나 기계적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는 지수를 떯어뜨려 도태시킵니다
블로그 자체가 광고판 상업화 수단이 되어버려서 블로그 특유의 개인의 자유로운 글쓰기 교류의 장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고 봅니다.
주로 광고에 의한 순수하지 못한 정보성 글이 거의 주류고 AI는 이를 학습하기만 하고;;
아무 대가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스스로 좋아서 쓰는 그런 블로그는 점점 사라지고 전문화된 광고판으로만 남을 것 같네요.
ai 들이 이미 학습할 만한 내용들은 다 학습했다는거죠. 그런데 신규로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이 워낙 ai가 싼 똥들이 많아서.. 어떠한 '학습' 범주를 계속 이어가며 발전하는 수준에서는 더이상 좋은 컨텐츠가 나오기 어렵고
그러다가 어느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드디어 스스로 '창작' 컨텐츠를 제공하게 되면서 부터 획기적으로 온라인 컨텐츠가 좋아진다고..
저는 위 뷰가 피지컬 ai와 만나 현실 물리세계를 직접 이해하게 되면서 도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