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2622?sid
스브스 8시뉴스에서 자료 또 나온다고 하니 지켜볼일이고
일단 국토부는 자기들 잘못 인정을 하네요.
국토부 산하 항철위는 이제 조사에서 손떼고 빨리 독립기구 마련되서 진상규명되기를 바랍니다.
사고 기체 문제도 둔덕문제도 빨리 다 해결되기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2622?sid
스브스 8시뉴스에서 자료 또 나온다고 하니 지켜볼일이고
일단 국토부는 자기들 잘못 인정을 하네요.
국토부 산하 항철위는 이제 조사에서 손떼고 빨리 독립기구 마련되서 진상규명되기를 바랍니다.
사고 기체 문제도 둔덕문제도 빨리 다 해결되기를.
반대방향으로 착륙하거나 주변 논밭으로 불시착했겠죠
https://namu.wiki/w/%EC%A0%9C%EC%A3%BC%ED%95%AD%EA%B3%B5%202216%ED%8E%B8%20%ED%99%9C%EC%A3%BC%EB%A1%9C%20%EC%9D%B4%ED%83%88%20%EC%82%AC%EA%B3%A0#toc
유사 항공 사고 사례를 참고하면.. 희생자0은 힘들겠지만.. (활주로에 닿은 위치가 한참 활주로를 지나온 이후였고.. 활주로를 이탈하는 시점의 속도도 아직 상당했기에...)
진짜 극히 일부로 줄긴 했을께 분명하긴 하죠..
왜 랜딩기어가 안내려왔는지... 속도는 왜 못줄였는지 사고원인 분석이 중요할텐데...
이게 언제쯤 결론이 날지 모르겠네요...
이것 까지 밝혀야하는데...
쉽지 않죠.
외벽은 활주로 남쪽 끝단에서 323m 떨어진 지점에 있는데 이것역시 250킬로가 넘는 속도로 충돌하면 소프트한건 아니고 이걸 뚫고 400M넘게 지나가야 해서 폭파하지 않을 것이였다는것도 쉽게 납득될 수 없죠. 일단 필요한 양력을 잃었기에 속도가 날 수 밖에 없었다 하더라도 무슨이유인지 항공기가 스포일러등 브레이크도 전혀 작동시키지 못한체 내린거라..
흙이든 뭐든 둔덕 같은 형태는 존재해도 안 되고, 거기에 콘크리트로 구조물 만든 건 만에 하나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지금처럼 폭발로 전원 사망하게 만든 거나 다름 없습니다.
이런 건 공부하는 과정에서 거의 처음에 나오는 내용이고 저런 식으로 만든 공무원이든 누구든 전부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그리고 철새가 수만마리씩 떼지어 날라다니는 경우를 알았음에도 그 자리에 공항을 만든 것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