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로 동의하는 사람만 입주시키면 나쁘지 않습니다. 기존의 땅을 어떻게 쥐어짜서 해결 할 생각을 해야지요. 다 반대하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언제까지 임대시장을 민간에게 의존하는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월세 오르는거 청년들 감당 못해요.
CHILD
IP 61.♡.83.87
01-08
2026-01-08 14: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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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에다가 주거를 올리는 사례가 있긴 합니다 지상철 철길위에 주거 올리고, 주민센터 건물 위로 주거 올리고.. 단독건물 세우느니 위로 주거 올리는거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학교 위에 주거공간은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외부인 출입에 제한을 두다보니 이게 잘 이루어질 지도 모르겠고요.
정신나간.. 어떻게 된게 한 나라의 양축인 거대정당 2개가 한쪽은 진짜 날강도 무리고 다른 한쪽은 머저리들.. 저런것들 보면 조만간 민주당 선거참패하고 현정부 무너지고 멧돼지 다시 부활하고 다시 정권 뺏길까 두렵습니다. 현실성은 커녕 조롱받을 짓을 저리 해대니.. 언론,검찰,사법부,국힘이 낄낄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압축도시개념을 차용한건지? 그건 출발부터 전혀 개념이 다른건데 만약 거기서 힌트를 얻은거라면 악질적인 방법으로 자본주의개념과 콜라보한 걸까요. 어떻게 저런 유치한 쓰레기발상을.. 어처구니가 없네요..
와.. 이게 이제 적용되나요. 이 개념 제가 97년에 제안했다가 팀장한테 쓸데없는 짓 한다고 욕먹었던 개념입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정신나간 개념이기도 하지만, 옛날에 제가 학교 다닐때는 멀거나 불편해도 이름있는 학교 가는게 우선시되었었는데, 97년 제가 학교 설립업무할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요즘 학부모들은 무조건 가까운 학교를 우선시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개발이 끝난 지역에 학교 설립을 희망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있나요? 학교 지을려면 건물에 운동장에(요즘에야 건물 옥상에 실내체육관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주변에 땅이 없어서 결국은 먼데 있는 학교로 보내야 합니다. 또한 개발지역에는 학교용지를 따로 빼야 해서 용지비용만큼 개발비가 증액되기도 하구요. 그때 제가 제안했던 내용이 1~3층에 학교 넣고 운동장 넣고, 지하주차장 넣고 위에 아파트 또는 상가 들어가고, 아파트 정문 통해서 지하주차장 차 들어가고, 엘리베이터 통해 아파트로 바로 올라가는 개념이었네요. (지상은 학생한테 주는거지요.) 이렇게 함으로써 학생들은 통학 환경이 좋아지고, 주민들은 방과후 학교 시설을 이용하는 잇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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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그럼 주학복합이 되나요?
이렇게 되는 건가요.
레미안 리버 파크 포레온 에듀
도 나오는 건가요? ㅎㅎ
지상철 철길위에 주거 올리고, 주민센터 건물 위로 주거 올리고..
단독건물 세우느니 위로 주거 올리는거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학교 위에 주거공간은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외부인 출입에 제한을 두다보니 이게 잘 이루어질 지도 모르겠고요.
미친생각은 아닌게 서울 도심 내 폐교되는 부지가 많아서 활용방안을 만들어야합니다.
주거기능 복합화는 예전부터 종종 나왔던 대안이구요
요
진짜 생각이란걸 안하고 막 내뱉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된게 한 나라의 양축인 거대정당 2개가 한쪽은 진짜 날강도 무리고 다른 한쪽은 머저리들..
저런것들 보면 조만간 민주당 선거참패하고 현정부 무너지고 멧돼지 다시 부활하고 다시 정권 뺏길까 두렵습니다.
현실성은 커녕 조롱받을 짓을 저리 해대니..
언론,검찰,사법부,국힘이 낄낄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압축도시개념을 차용한건지? 그건 출발부터 전혀 개념이 다른건데 만약 거기서 힌트를 얻은거라면 악질적인 방법으로 자본주의개념과 콜라보한 걸까요. 어떻게 저런 유치한 쓰레기발상을..
어처구니가 없네요..
재정신인걸까요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89783i
검색해보니 24년 1월 기사도 나오네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21508491208916
이미 종로에 시범사업도 했다네요??
물론 입출입은 서로 간섭되게 잘 정리해줘야죠
우리나라에서 학교라는 이미지가 꼭 운동장 끼고, 가로로 긴 학교 건물이 있어야 하는 고정관념이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정신나간 개념이기도 하지만, 옛날에 제가 학교 다닐때는 멀거나 불편해도 이름있는 학교 가는게 우선시되었었는데, 97년 제가 학교 설립업무할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요즘 학부모들은 무조건 가까운 학교를 우선시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개발이 끝난 지역에 학교 설립을 희망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있나요? 학교 지을려면 건물에 운동장에(요즘에야 건물 옥상에 실내체육관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주변에 땅이 없어서 결국은 먼데 있는 학교로 보내야 합니다. 또한 개발지역에는 학교용지를 따로 빼야 해서 용지비용만큼 개발비가 증액되기도 하구요.
그때 제가 제안했던 내용이 1~3층에 학교 넣고 운동장 넣고, 지하주차장 넣고 위에 아파트 또는 상가 들어가고, 아파트 정문 통해서 지하주차장 차 들어가고, 엘리베이터 통해 아파트로 바로 올라가는 개념이었네요. (지상은 학생한테 주는거지요.)
이렇게 함으로써 학생들은 통학 환경이 좋아지고, 주민들은 방과후 학교 시설을 이용하는 잇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