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추홀갑 (허종식) 하고 안산갑 (양문석) 의원도 대법원 판결만 남은 상태라서, 올해 지방 선거에 6석짜리 미니 총선이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로 6석 모두 민주당이 가지고 있던 지역입니다.
특히 대부분 수도권이고, 1석만 충청(아산을)이지만 대통령님 지지율이 공고한 상황에서
지방선거 분위기 타면, 5석에 대해서 다시 탈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군산이 문제인데, 민주당은 채이배나 김의겸이 나올 상황인데요. 아마 돌아가는 상황은 채이배 전 의원이 나올거 같은데
조국혁신당에서는 사활을 걸고 조국 대표가 나올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또 조국 대표가 당선 될 거 같아요.
암튼 좀 복잡한 상황이 되었네요.
그동안 내란 상황에서 열심히 해주신 이병진 신영대 의원 고생하셨습니다.
범죄자들을 옹호합시는 맙시다. 신영대 이병진 모두 선거법을 위반한 중대 범죄자입니다
부디 미니 총선에서 전석 다시 회수할 수 있게 좋은분들로 공천하길 바랍니다.
제3의 정당은 필요합니다
선거비용 보전금은 회수하겠죠?
- 후보자 재산신고액 기준, 부채 54여억 원
- 아산시 토지 차명거래 -> 벌금 500만원 판결.
- 허위 재산신고 ->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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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 보좌관 (사무장)이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에게, 현금 1500만원과 스마트폰 약 100대를 전달.
- 사무장 징역1년 (집유2년), 전/현직 보좌관 2명 각각 징역 1년 4개월...
그러게요 본인 입장에서는 차라리 지는게 날뻔했던 선거겠어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