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직업을 하면 살아남는다 = X (공무원, 의사 등 빼고는 모두 위험)
살아남는법은
최신 AI를 항상 빠짐없이 숙달하고 멀티플레이어가 되는것입니다.
이제는 AI만 잘 다루면 누구나 회계사, 변호사, 이미지 동영상 작업, 광고 마케팅, 코딩 등을 모두 할수 있습니다.
모르는것도 이제 질문만 잘하면 혼자서 할수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하려면 모든 AI에 숙달해야 합니다.
이경우 2가지 진로가 가능합니다.
1. 회사에 들어가서 멀티플레이어가 되는것.
2. 창업하는것
요즘 회계사 신입을 안뽑아서 AI 직격탄을 맞은 직업으로 손꼽히더군요.(최상급 전문직이 이러니 무섭습니다)
코딩이 제일 먼저 타격받았고 그다음 이미지, 동영상 광고 홍보, 회계사, 작사작곡, 번역 등등으로 점점 분야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AI가 사람의 공부를 덜어주었지만
모두가 학생처럼 AI 다루는법을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온것입니다.
고객은 이익을 나눌 그 서비스업체 자체가 필요없어지고
그 고객의 고객은 또...
이정도인데 머지않아 그것도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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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은 3년 내에 최고의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할 겁니다.
- 로봇 의사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전 세계 어디서든 수억 명의 환자를 동시에 돌볼 수 있습니다.
- 모든 로봇은 하나의 [거대한 지능]을 공유하여 실시간으로 진화합니다.
한 대의 로봇이 수행한 고난도 수술 데이터가 전 세계 모든 로봇에게 즉시 업데이트되어 학습 효율이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 의료 비용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인건비가 제거되어 수술 비용이 거의 [무료]에 가까워집니다.
- 인간 의사의 컨디션, 감정, 피로도에 따른 의료 사고 위험을 로봇의 [일관성]으로 완벽히 제거해서 [인간의 실수]가 없는 의료 현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의사도 얼마안남았습니다
1. 인공지능 로봇이 최고의 외과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할지 어떨지는 모르나, 외과의사보다 더 싸게 수술을 할 수는 없습니다.
2. 로봇의사가 수술 중 사고가 나면 책임소재를 따지는 게 불가능합니다.
3. 모든 로봇이 하나의 거대한 지능을 공유하며 진화하는 방식이 실제로 보급되려면 전세계의 인터넷망의 속도가 지금보다 훨씬 더 빨라져야 합니다. 그러한 망설비 투자라는 게 어지간한 대학병원 입장에서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4. 의료비용의 90%를 인건비가 차지하는 건 맞지만, 인공지능이 대체하려고 하는 의사, 그 중에서도 수술같은 특정 영역의 전문의가 차지하는 인건비 비중은 5%도 안됩니다.
일론 머스크의 주장이 타이밍을 항상 틀려왔던 건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3년 내로 저런 미래가, 특히 전세계적으로 이뤄진다는 건 헛소리입니다. 특히 “무료 수술” 어쩌고를 정말로 일론머스크가 발언한 게 사실이라면, 그냥 일론머스크가 의료분야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비전문가라는 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거겠죠. 개인적으로는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3년 내로 무료수술,,, 이런 말을 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ai가 나을지 몰라도 수술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컵에 물도 잘 못 따르는 수준에서 말이죠.
자동차 한대값이면 진짜 싼 거죠.
현재도 섬세한 수술은 전용로봇이 거의 하죠.
로봇수술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가 매우 기형적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이유가 가격이 싸서(?) 보급되는게 아니죠. 우리나라 대학병원을 보고 다른 선진국들도 비슷하게 보급이 가능하다고 책각하면 안됩니다.
다른 분들 댓글을 보고...
요새는 1년 1년이 단순한 1년이 아니라 마치 한세대가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기술의 진화가 빠른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어떨때는 우리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세상이 바뀌고 있고, 점점 그 속도가 더 빨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는, 기술 발전의 한계를 쉽게 규정하거나 단정하는 생각과 말들은,
이렇게 우리도 알지 못하게 변해가는 세상에 대해 다소 오만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기에는 이미 몇년 사이에 세상은 너무 많이 변했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AI 스스로가 AI를 다룹니다. 인간의 개입 여지 조차 없어지는거죠.
손놓고 있자는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거니까요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 99% 국민들이 정치 개혁으로 살려줄것 같습니다.
저도 IT업종이라 같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회사들은 기존에 인력빨로 큰 기업들인데 AI가 그보다 더 소규모 혹은 1인으로도 거대 로펌이나 거대 회계법인만 할 수 있는 일을 해내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