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트럼프 위협' 대비 40만 민방위군 창설 본격화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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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를 위한 대대적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에
이어
그린란드 점령에 대한 야욕을 ‘실행’에 옮기고 있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州)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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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는
“캐나다 국방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에 병합하기 위해
경제적 압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시사한 시점과
거의 동시에
민방위 역량 구축 논의를 시작했다”며
“지난 3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엔 보다
적극적으로
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내부에선
‘미국과의
관계가
되돌릴 수 없이 변했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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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상또라이...
1명...
때문에....
전세계가...
불안하다는...요...
캐나다는 쉽지 않아보이는데 알래스카가 미국 땅이라 더 갑갑하겠군요.
캐나다랑 미국이 맞붙기 시작하면 우리나라는 미국 눈치 보느라 K2 전차 캐나다에 수출도 불가할거고
캐나다는 EU의 중고 전차나 독일의 레오파드 새 전차 들여와야할 텐데 그 쪽도 미국 눈치 볼테니 쉽지만은 않을거고
미국이랑 맞붙기 전에 독일이랑 레오파드 새 전차 들여오기로 계약을 해도 100% 납기 지연될게 눈에 뻔하니
1년 이내에 K2 전차 계약하고 1차 납품까지 받는게 안전빵일텐데요...
이집트가 해안포로 사용한 전례가 있으니.. 캐나다 입장에서는 필요한 전력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