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형 사회주택 키운다…공공성 강화 주거 모델로 재부상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별내를 방문해 협동조합형 사회주택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동조합형 사회주택은 사회적협동조합이 건설사처럼 주택의 시행과 운영을 맡는 구조다. 일반 민간임대와 달리 입주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주거 운영에 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위스테이 사업으로 불리며, 시세 대비 20~30% 낮은 임대료와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위스테이 별내의 경우, 최대 1억 원대 보증금을 납부하면 월 임대료는 20만~40만 원 수준으로, 인근 시세 대비 주거비 부담이 크게 낮다. 임대 기간은 최장 8년까지 보장돼 잦은 이사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02802?sid=101
뭔지 잘 모르겠는 낯선용어인데
가격은 좋아보이네요
최근 마을공동체 이런 거 활성화시키고 지원하는 것도 그런 개념이고요. 저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워낙 아파트값에 민감한 한국인들이 이런 개념에 마음을 열어줄지 모르겠네요.
민주주의 교육이 좀 돼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이런 개념에 익숙하더라구요.
일단 시행사 처럼 남겨먹으려는게 아니니까, 임대료 등이 공동주택의 시설 보충 등으로 환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임차인이면서 동시에 건물주(조합의 지분으로 소유)인 것이라 건물의 수선비용 등도 모두 임차인의 부담(추가 출자 등)이 된다는 점 입니다. 이 말은 임대기간이 종료가 가까워질수록 현재의 조합원(임차인)은 수선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할 가능성이 크다는거죠. 모두의 것은 내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요.
협동조합 특성상 조합원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산으로 갑니다. 500세대 규모나 된다고 하니 이건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지역주택조합…
똑같습니다..
업대사가 사업비로 조합원 등골 빨아먹고
바지사장 앉혀서 사업진행하다가 토지매입 어려우면
폐업 해버리고 바지사장만 사기로 빵 살다 나오는 구조
절대… 제발 절대로… 속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