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RTE님 코스닥은 밸류에이션이 예전부터 터무니 없는 상황이고, 코스닥까지 크게 오르면 거품이라고 봅니다.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1-08
2026-01-08 11:10:25
·
@MUSICARTE님 가라 앉은건가요? 코스닥은 전 거의 손안대봐서 모르긴 하는데 계속 우상향인데요?
fmrl
IP 220.♡.193.94
01-08
2026-01-08 11:14:36
·
@MUSICARTE님 코스닥도 올랐어요. 내수중심, 수출 안되는 기업들이 안 올라서 그렇지.
신대해철
IP 14.♡.216.167
01-08
2026-01-08 11:15:56
·
@백곰곰탱이님 여기도 양극화. 중소형주 대부분 내란이전 수준입니다.
MUSICARTE
IP 221.♡.177.49
01-08
2026-01-08 11:19:10
·
@백곰곰탱이님 내용을 좀 들어다 보세요...
쥬스n
IP 58.♡.86.80
01-08
2026-01-08 11:20:35
·
@MUSICARTE님 하고싶은 말씀이 뭐예요?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1-08
2026-01-08 12:35:41
·
@MUSICARTE님 그게 언제든 무슨 내용이든 오르는거 있고 내리는거 있는거죠 그걸 뭘......... 뭔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스파넬
IP 106.♡.201.213
01-08
2026-01-08 12:38:12
·
@MUSICARTE님 천하의 나스닥도 빅테크만 오르지 나머지는 빌빌대는거 똑같습니다. 활황기에 모든종목이 다오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내종목이 꼴아박는다고 방치하지 말고 과감히 손절할건 손절하고 수급이 몰리는 종목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돈이 반도체에 다 몰리고 있는데 내건 왜 안오르냐면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거 만큼 미련한게 없어요. 대통령이 그종목 사라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왜 대통령한테 책임을 무나요. 저도 코스닥 안오르는거 정리하고 하닉 삼전 갈아타서 20% 이상 오른상태입니다. 본인 투자는 온전히 본인 몫입니다
@아스파넬님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무슨 손가락인가요. 저도 수익률이 100% 이상이지만 불안합니다. 미국과 우리는 근본부터 다릅니다. 기초가 허약해요.. 이런 식으로 겉만 보고 최고다 대단하다 이런 축포 그만 좀 쏘라는 걱니다. 전부터 물려있는 개인들은 살아날 방법도 없습니다. 비싼 대형주 살 돈들이 있기나 할까요? 오르는 것만 오르고 죄 빠지는데 삐끗할 때 오르던 것들만 빠지면 참 좋겠지만 문제는 다같이 처발린다는 겁니다. 빠져있는 놈들은 그냥 더 작살나요.남이야 뒈지던 말던 난 좋아가 아니라 다 같이 좋아지는게 가장 튼튼하게 오래 간다는 소리입니다.
@Polar_B님 1. 코스닥은 우상향이 아닙니다. 원래 자리로 돌아오지조차 못했습니다. 코스피 상승률 만큼 수급이 들어갔으면 지난 고점 진작 경신하고 박스 탈출했겠죠.
2. 그래서 길게 놓고 내용을 좀 들여다 보라 했던 겁니다. 논리가 막히긴 뭘 막혀요. 오로지 지수가 '반도체 2 종목' 만 가지고 움직이는데. 전에는 상승장이었으면 그래도 지수가 상승하면 상당수의 종목이 동반 상승하고 대장주 뒤에 2, 3등주 따라가면서 상한가 종목 목록이 가득하고 그 뒤에 관련주들 동반 상승했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죠. 지수가 이 정도 상승이면 전 같았으면 강한 상한가 종목이 넘쳐나서 하다못해 상따를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지수 상승이 그냥 포장지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테마 순환도 안되고 수급은 모조리 2 종목에만 몰려있고 내란 수괴 기간 동안 망가져서 깡끄리 물려있는 개인들이 비교적 무사하게 탈출할 구멍이 아예 없습니다. 2종목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끝없이 질질 새는데 이게 상승장일까요 하락장일까요?
3. 미국장은 좀 두들겨 맞아도 금방 자리잡고 바닥을 정리할 수 있을 정도로 바닥이 튼튼한 반면 우리는 소위 외인이 집어던지자 마자 주체할 수 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주식을 오래 만졌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질리게 경험했던 일이죠. 처 맞을 때 그럼 해당 분야만 하락하냐.. 그럼 참 좋겠지만 지수 하락하면 전혀 원인과 관계 없는 종목들도 동반으로 처 맞습니다.
4. 결국 대부분의 개인들은 지수 상승의 효과는 전혀 관계 없이 여전히 마이너스인 채로, 아니 오히려 거꾸로 확 빠지는 것도 아니고 질질 새나가듯 끈임없이 하락세에 물려있다가 처 맞을 때 더 망가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분이 아까 '개인의 선택이다. 자르고 상승 종목 타야한다' 고 하시는데 지금 차트 보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게 올라버린 지금 이 시점에서 얼마나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을까요? 예전에 삼전 10만 전자 된다고 9만대에 우르르 들어오셨던 분들 몇 년간 고통받으셨죠? 뭐, 다~ 개인의 잘못인가요? 삼전과 하이닉스를 제외한 다른 중소형 주주들은 전혀 실감할 수 없는 지수죠.
5. 소위 진짜 불장이라고 느껴지려면 다수의 관련 종목들이 같이 동반 상승해 주고 여기 조정 들어가면 다른 테마 수급 들어가서 받쳐주고 코스피 코스닥 동반 상승이던 조정 나올 때 돌아가며 상승이던 수급이 고르게 돌아가서 다수의 투자자들이 이익의 크기를 떠나 어지간한 바보짓 하지 않는 이상 큰 손실 없이 자금 운용이 되어야 합니다. 극소수를 제외하고 다 천천히 죽어나가고 있는데 지금 이게 좋은 경제 상황, 주식장이라고 할 수 있나요? 내수 경기는 끝없이 침체되고 실물 경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사람들은 더더욱 움츠러들어 상가 공실률이 최대를 하루가 멀다하고 경신하는 판인데요..? 이러다 별 같잖은 뉴스에 지수 삐끗 하고 무너질 때 저 쓰레기같은 기레기들이 개짓거리 할 거 벌써 걱정됩니다.
sltx
IP 49.♡.125.146
01-08
2026-01-08 21:20:16
·
@MUSICARTE님 그래도 2025년 우상향인 것은 맞는데요. 윤석열 탄핵 이후 계속 오른 거죠.
@sltx님 그런 식으로 구간 잘라 보면 해석 정말 괴상해 집니다. 어떤 종목이 몇 일 빨강 쭉 타요. 와~ 우상향이네~ 하고 좋다고 들어갔다 얼마 못가 처 맞아요. 차트를 길게 보니 잠시 반동했다가 저~ 뒤에 있던 매물대에 두들겨 맞았던 거죠. 그럼 최근 몇 일 하방 전환했으니 이제 우하향한다고 해도 맞는 거겠군요.
@MUSICARTE님 코스닥 멀티플 자체가 로봇 급입니다. 그마저도 올해부터 실적 크게 찍힐 알테오젠 거래소로 도망갑니다. 나머지는 로봇이나 손익분기 이하의 바이오가 제일 덩치 큰 애들이죠 영업이익 1000억 넘는단위 실적내는건 보톡스, 고주파레이저기기, 스킨부스터 같은 이런 몇몇 소수 업체들뿐입니다. 근데 저기도 저평가는 아니고 나머지는 고평가인 구 소부장 대장주들이랑 엔터가 전부
MUSICARTE
IP 221.♡.177.49
01-08
2026-01-08 22:38:21
·
@Fortuna님 그런 것만 있지는 않죠. 예를 들어 최근 가장 뜨거웠던 현대차 관련주들.. 부품주들도 많이 포진되어 있고 전지주들도 있고... 분야 별로 연결된 관련주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매번 '잡주'라고들 하시는 그 코스닥 주들 내실있고 유망한 기업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재무재표 꾸준하고 사업 내용도 좋은데 주가는 꿈쩍도 않는 저평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코스피도 반도체 외엔 다 전멸입니다.
sltx
IP 112.♡.237.91
01-08
2026-01-08 23:35:35
·
@MUSICARTE님 지금 이 글에서 얘기하는 바는 올해 (탄핵 이후, 더 좁게는 이재명 당선 이후) 주가 오른 것을 얘기하는 것이잖아요.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가 분석한 방송 봤는데 한국 주식시장 상승시킨 시가총액 88프로를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종목으로 올린거고 나머지 거래소 코스닥 수천개 종목들 가지고는 12프로 비중 만큼 시총이 올랐다네요 한마디로 반도체 슈퍼싸이클로 인한 반도체 상승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박스피 지지부진 상황으로 개인별로 체감차이가 극명하게 벌어진게 이유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 4500 올라온건 삼전 하닉 AI 메모리반도체 슈퍼싸이클 덕분에 오른거고 나머지 주식들은 여전히 답답한 박스피 상황입니다. 메모리 슈퍼싸이클이 지속되면 삼전 하닉 두종목 힘으로도 코스피는 계속 갈거고 메모리 슈퍼싸이클이 끝나면 그때부터 코스피는 하락장 시작이니 슈퍼 싸이클 끝자락이 보이면 잽싸게 팔고 현금 챙겨 도망 나와야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숫자로만 보면 주가 많이 올랐는데 삼전 하닉 두종목 만으로 코스피 끌어 올린거고 나머지 종목들은 오르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개인들이 대부분이란 소리죠
원래 코스닥은 수익성에 비해 벨류가 높아서 문제, 코스피는 낮아서 문제였고요. 그러니 상승폭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코스닥 종목들은 당장 상폐시켜야 할 좀비기업들이 한 무더기임요. 코스닥은 별로 안 오르잖아욧! 라고 하는 건 그냥 상승장에 찬물 뿌리고 싶은 것에 불과.
kor20
IP 49.♡.171.51
01-08
2026-01-08 14:14:27
·
깡패정부내내 손해막심 주식계좌가 거짓말같이 25년 1월부터 스믈스믈~~하더니 새 정부 시작되자 엄청 상승하여 1만원 밑에서 죽어있던 것이 거의 3 만원까지. 손해 봤던 것 복구되고 몇배 수익 !! 증권주. 민주정부의 효능을 소생은 만끽! 합니다. "어서오라 민주정부!! " 를 거리와 촛불광장에서 많이 외치기도했죠. 성투들 하십시오 !!
가라 앉은건가요? 코스닥은 전 거의 손안대봐서 모르긴 하는데 계속 우상향인데요?
하고싶은 말씀이 뭐예요?
그게 언제든 무슨 내용이든 오르는거 있고 내리는거 있는거죠 그걸 뭘.........
뭔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코스닥 가라앉는거 보라'고 하셔서, 1년간 우상향하는거 확인시켜드렸더니,
이번엔 '내용'을 보라고 하시고, 그것도 논리가 막히니
'미국과 우리는 근본이 다르다, 기초가 허약하다. 그러니 겉만보고 축포쏘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럼 '개별/테마종목'이 아닌 '"코스닥" 가라앉는거 보는건' 겉만 보는게 아닌가요?
본인이 무슨말씀을 하고 싶으신지부터 잘 생각해보시고 논리전개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2. 그래서 길게 놓고 내용을 좀 들여다 보라 했던 겁니다. 논리가 막히긴 뭘 막혀요. 오로지 지수가 '반도체 2 종목' 만 가지고 움직이는데. 전에는 상승장이었으면 그래도 지수가 상승하면 상당수의 종목이 동반 상승하고 대장주 뒤에 2, 3등주 따라가면서 상한가 종목 목록이 가득하고 그 뒤에 관련주들 동반 상승했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죠. 지수가 이 정도 상승이면 전 같았으면 강한 상한가 종목이 넘쳐나서 하다못해 상따를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지수 상승이 그냥 포장지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테마 순환도 안되고 수급은 모조리 2 종목에만 몰려있고 내란 수괴 기간 동안 망가져서 깡끄리 물려있는 개인들이 비교적 무사하게 탈출할 구멍이 아예 없습니다. 2종목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끝없이 질질 새는데 이게 상승장일까요 하락장일까요?
3. 미국장은 좀 두들겨 맞아도 금방 자리잡고 바닥을 정리할 수 있을 정도로 바닥이 튼튼한 반면 우리는 소위 외인이 집어던지자 마자 주체할 수 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주식을 오래 만졌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질리게 경험했던 일이죠. 처 맞을 때 그럼 해당 분야만 하락하냐.. 그럼 참 좋겠지만 지수 하락하면 전혀 원인과 관계 없는 종목들도 동반으로 처 맞습니다.
4. 결국 대부분의 개인들은 지수 상승의 효과는 전혀 관계 없이 여전히 마이너스인 채로, 아니 오히려 거꾸로 확 빠지는 것도 아니고 질질 새나가듯 끈임없이 하락세에 물려있다가 처 맞을 때 더 망가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분이 아까 '개인의 선택이다. 자르고 상승 종목 타야한다' 고 하시는데 지금 차트 보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게 올라버린 지금 이 시점에서 얼마나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을까요? 예전에 삼전 10만 전자 된다고 9만대에 우르르 들어오셨던 분들 몇 년간 고통받으셨죠? 뭐, 다~ 개인의 잘못인가요? 삼전과 하이닉스를 제외한 다른 중소형 주주들은 전혀 실감할 수 없는 지수죠.
5. 소위 진짜 불장이라고 느껴지려면 다수의 관련 종목들이 같이 동반 상승해 주고 여기 조정 들어가면 다른 테마 수급 들어가서 받쳐주고 코스피 코스닥 동반 상승이던 조정 나올 때 돌아가며 상승이던 수급이 고르게 돌아가서 다수의 투자자들이 이익의 크기를 떠나 어지간한 바보짓 하지 않는 이상 큰 손실 없이 자금 운용이 되어야 합니다. 극소수를 제외하고 다 천천히 죽어나가고 있는데 지금 이게 좋은 경제 상황, 주식장이라고 할 수 있나요? 내수 경기는 끝없이 침체되고 실물 경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사람들은 더더욱 움츠러들어 상가 공실률이 최대를 하루가 멀다하고 경신하는 판인데요..? 이러다 별 같잖은 뉴스에 지수 삐끗 하고 무너질 때 저 쓰레기같은 기레기들이 개짓거리 할 거 벌써 걱정됩니다.
양극화가 무서울게 있나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한 사람들, 종사자들은 대박 나는거고
아닌 사람들은 아쉽지만 그냥 살던대로 살면 되는거지, 갑자기 길거리에 나앉는것도 아니지않나요
1. 정치 리스크
2. 북한 리스크
3. 부동산 몰빵투자
이재명 대통령 바꿨다고 나라가 스스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두종목으로 올린거고 나머지 거래소 코스닥 수천개 종목들 가지고는 12프로 비중 만큼
시총이 올랐다네요
한마디로 반도체 슈퍼싸이클로 인한 반도체 상승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박스피 지지부진
상황으로 개인별로 체감차이가 극명하게 벌어진게 이유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 4500 올라온건 삼전 하닉 AI 메모리반도체 슈퍼싸이클 덕분에 오른거고 나머지
주식들은 여전히 답답한 박스피 상황입니다. 메모리 슈퍼싸이클이 지속되면 삼전 하닉 두종목
힘으로도 코스피는 계속 갈거고 메모리 슈퍼싸이클이 끝나면 그때부터 코스피는 하락장 시작이니
슈퍼 싸이클 끝자락이 보이면 잽싸게 팔고 현금 챙겨 도망 나와야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숫자로만 보면 주가 많이 올랐는데 삼전 하닉 두종목 만으로 코스피 끌어 올린거고 나머지
종목들은 오르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개인들이 대부분이란 소리죠
올라도 우려~ 떨어져도 우려~ ㅋㅋ
걱정도 습관이예요
그럴 시간에 샀어야죠.
심지어 대통령이 어떤 거 사라고 종목까지 찍어줬슴.
원래 코스닥은 수익성에 비해 벨류가 높아서 문제, 코스피는 낮아서 문제였고요.
그러니 상승폭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코스닥 종목들은 당장 상폐시켜야 할 좀비기업들이 한 무더기임요.
코스닥은 별로 안 오르잖아욧! 라고 하는 건 그냥 상승장에 찬물 뿌리고 싶은 것에 불과.
엄청 상승하여 1만원 밑에서 죽어있던 것이 거의 3 만원까지. 손해 봤던 것 복구되고 몇배 수익 !! 증권주.
민주정부의 효능을 소생은 만끽! 합니다. "어서오라 민주정부!! " 를 거리와 촛불광장에서 많이 외치기도했죠.
성투들 하십시오 !!
치료 중에 제일은 금융치료라고 돈은 거짓말 안하니까.
멍청한거 아니고서야 계엄정부 때보단 훨씬 낫다는건 다 느끼죠
3억이 몇개월새 6억이 됐습니다.
돈복사를 첨 경험해봐서 어리둥절 하네요.
지금도 점점더 나락행인데...
더 손해보기전에 빼서 코스피행 급행열차 타야하는지
이미 많은 타이밍을 놓친것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ㅠㅠ
주식 쫌만 일찍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