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을 가도 지금르로선 실물경제가 비례해서 좋아질 것 같진 않은 느낌입니다.
실물경제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의 양극화가 더 심해지기만 한다면 나중에 글로벌 문제 등으로 급격한 폭락이라도 오면 실물경제에 더 큰 타격을 입히니까요.
실물경제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의 양극화가 더 심해지기만 한다면 나중에 글로벌 문제 등으로 급격한 폭락이라도 오면 실물경제에 더 큰 타격을 입히니까요.
기재부나 중소벤처기업부의 움직임을 보면 그렇게 큰 변화나 획기적인 정책이 안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 일부에서는 후퇴의 움직임도 보이네요.)
미영프독일 등 증시는 줄창 올랐지만 실제 경제가 좋은 곳은 없다시피하고 명목상으로라도 성장한 곳은 미국 하나뿐이죠.
이문제는 매우 어렵습니다.
적극재정으로도 소비 끌어올리긴 힘들고 빚은 늘어나며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쉬우니 어려운 상황이네요.
돈의 가치가 낮아지면 자산시장의 표기 가치는 오르지만 빈부격차는 커지고 소소하게 돈 모으며 사는 사람들은 더 못올라오게 됩니다. 전 반대로 어느 시점 이후로 구조조정을 해야 하긴 한다 봅니다. 한국 경제가 받아온/받을 데미지가 너무 커서 시작을 못하는거라 보네요.
한번 지켜보는것도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