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마사회장 인선 절차가 진행 중이고,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우희종 명예교수와 김춘진 전 의원 간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네요. 전직 3선 의원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지낸 김춘진 전 의원이 제일 유력했으나 현재는 우희종 교수 쪽으로 굳혀지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마사회장 인선 절차가 진행 중이고,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우희종 명예교수와 김춘진 전 의원 간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네요. 전직 3선 의원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지낸 김춘진 전 의원이 제일 유력했으나 현재는 우희종 교수 쪽으로 굳혀지는 분위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