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언론은 외교성과는 다루지 않네요 차 정비하러 정비소 와서 티브보는데 한동훈 이야기 김병기 이야기 트럼프 이야기 등등 그 다음에 외교 이야기 하네요 대단합니다 모든 이슈를 가져가는 김병기는 왜 탈당 안하나요 한심합니다
미국을 만났느냐 그런 식으로 재래식으로 접근하니까요.
주요 언론사들중에 메인5꼭지중에 한중정상회담 다루는 언론사들이 상당히 적더군요.
노골적이에요.
민주 정권 들어서면 정부 찬양하면 어용언론 소리 듣을까봐 걱정하는 레거시 언론
내란세력 빨아주는게 일상이다보니, 스스로 재생산 하고 있네요. 최경영 기자가 퇴사하고 (수신료 받아 처묵는)ㅋㅂㅅ도 그렇다면서 반성하는 말을 했는데, 퇴사안한 x들이 그걸 알리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