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같은 제목의 글을 올린 작성자는 “(안성기 배우가) 한남더힐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힐튼호텔로 관리사무소 직원 모두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며 “안성기님은 정장, 배우자 분은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고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고”라고 적었다.
정말 아름다운 부부네요.
이렇게 하기 정말 쉽지 않을 텐데 감동입니다.
국민배우 타이틀 덕분에 늘 모범을 보이려고 열심히 사신 것 같은데
이제는 저 세상에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5261?cds=news_media_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