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에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월 30일에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겼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맛난 거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9년전 오뎅을 고흥에서 외삼촌이 사주셔서 처음 먹었을 때와 47년전 광주 사직공원 숲에서 함께 놀던 동내아이가 쬐금 나눠줘서 쥐포를 처음 먹었을 때 그리고 39년전 목포에서 동네 형님이 사주셔서 양념통닭을 처음 먹었을 때 '세상에 이런 맛이 있구나!' 라고 했다는 말을 아침에 와이프랑 출근하면서 말했는데 고인의 소식을 보는군요.
고인 덕분에 저도 잘먹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 윤치킨이었나요?
아류작으로 닭꼬치..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