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99% 이상 미공개 상태...미 민주 "무엇을 감추려"
21시간전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
수사 관련 문서 중
99% 이상이
미공개 상태라는 사실이
미국 법무부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드러났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 문서들의
법적 공개
완료 시한은
지난해 12월 19일로 정해져...
....
법무부가
지금까지 공개한 문건은
약 1만2,285건이며 쪽수로는
약 12만5,575쪽으로,
전체의
1% 미만에 해당합니다.
.....
"무엇을 감추려고 하고 있는 걸까?"라며
당시 기준으로
법무부가
17일째
법을 위반하고 있으며
추가 문서 공개를
마지막으로 한 것도
14일이
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 법무부가
"무법적"
행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모든 파일들이 공개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
....
법을....어기면서....까지도...
숨기는...자가...
범인...이라는...요?
굥개룝쥬???
법질서...파괴를...
중지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