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 뉴스1
클락슨 115척, GTT 150척 전망…작년 K-조선 31척 수주
"中 슬롯 제한적, K-조선 대부분 수주…美 제재도 한몫"
올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가 100척 이상, 최대 150척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조선업계가 대거 수주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LNG 운반선이 K-조선의 주력 선종인 데다 주요 경쟁국인 중국 조선소들의 도크가 포화 상태여서 국내 조선사로 주문이 몰릴 것이란 분석이다. 선가를 감안하면 최대 54조 원의 시장이 열리는 셈이다.
협력사 근로자들도 잘 챙겨주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