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검은 옷으로 장례를 치르고 있는게 일반적이었지만, 제가 어렸을적 친할머니의 장례식의 기억에는
흰옷을 입고, 아이고,아이고 하면서 곡소리를 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흰옷을 입는게 장례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후 크고나서 처음 장례식장을 갔을 때 제가 기억하는 장례식과는
달라서 좀 당황스러웠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시대가 달라지니 여러가지 장례문화도 달라지겠지만, 저는 현재 장례문화 보다는 예전 장례가 더 괜찮게 생각이 듭니다.
어느순간에 서양처럼 다 검은옷이 되어버렸네요
슬프지만 아름다운 소리였어요.
네 맞습니다. 삼베옷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꽃상여+매장이었으니 꽤 예전 방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