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235?sid=100
성예진 성균관대 좋은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은 “2030세대는 6070세대처럼 안보 같은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기보다는 효능감과 공정을 중시하는 실용적 보수에 가깝다”며 “20대가 이재명 정부에 비판적 경향을 보이는 건 86세대의 내로남불에 피로감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5235?sid=100
성예진 성균관대 좋은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은 “2030세대는 6070세대처럼 안보 같은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기보다는 효능감과 공정을 중시하는 실용적 보수에 가깝다”며 “20대가 이재명 정부에 비판적 경향을 보이는 건 86세대의 내로남불에 피로감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인을 물으려면 그보다는 2030이 주로 사용하는 인스타나 틱톡 같은 숏폼 매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엉터리 이미지를 덧씌우는 콘텐츠를 너무 자주 접하다 보니 그게 진실이라고 믿는 자기확증적 세계관에 갇혔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의 세대갈등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수준을 뛰어넘어 자기들만의 되먹임을 통해 만들어진 것 같거든요.
우리나라에서 국힘같은 보수는 사실상 극우 또라이인데 합리적이라면 지지할수가 없다고 봅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진짜 위험해요.
10대들도 위험한 순간이니까요.
우리 사회가 어릴때부터 정치 사회 상식교육들을 제대로 시키기보다는 대학 잘가고 돈많이 벌고 그런것만 생각하기때문에 아이들이 올바른 지혜즐 못갖추고 입시 경쟁만하는 야생속에서만 살게 하는것 같습니다.
가족끼리는 정치 이야기하면 싸운다고 하니 더 피하는 측면도있구요.
법과 제도도 부모님들이 평소에 제대로 지식을 갖춰야만 아이들과 소통가능하겠군요.
결론적으로 부모님도 끊임없이 배우면서 그 배움을 아이들에게 전파하면 아무리 넷상에서 이상한 소식들이 들려와도 올바른게 무엇인지 걸러낼수있는 판단능력이 생길것이라 봐요.
가정에서의 올바른 교육이 학교에서는 심층학습이 가능할테고 그리되면 똑똑한 사람뿐만 아니라 올바른 사람으로 커가는 토대가 될겁니다.
학교는 부모님 민원때문에 특별한 교육들의 제한이 생기니 아쉽습니다.
인적자원에만 매달려서 급속 성장한 부작용 같기도 하구요.
(이 다큐 작년껀데 볼만합니다.전세계 현상에 대해 인터뷰하고 분석한것이라 시청 추천드립니다.)
지금의 중장년층 어릴때도 윗세대들이랑 많이 싸우고 개성도 강했던 유행들이나 사고관념들이 있었는데 그때의 폭풍이 지금은 더 쎄게 오는것 같네요.
결국 세대차이와 갈등을 줄여나아가야하는것이 중점으로 보입니다.
청년세대들에게 공격적인 지적질과 특정단어 양산들이 나오니까 더 반발하면서 청년세대들이 기성세대들을 비꼬고 조롱하는것 같아요.
서로가 터놓고 소통하고 무엇을 이야기해야하고 고쳐나아가야할지 대화하고 바꿔나아가야할 세상 같습니다.
맘에 안드는 못난부분있다고 세대 성별 지역 집단전체를 공격하고 그런 문화를 만들면 결국 돌아오는것은 서로를 향한 악감정과 공격뿐이지 성찰과 반성이 아니더라구요.
일단 단순히 방치한다고 풀릴 문제가 아닙니다.
이들도 언젠가는 중장년이 되고 사회주축이 될것이며,10대들이 청년층을 형성할텐데 향후 2~30년후를 생각한다면 대한민국의 세대갈등과 이념갈등 또는 미디어와 sns 문제들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더 악몽같은 사회를 만들고 싶지않다면 말이죠.
지금의 중장년층이 노년층됐을때에
그때의 중장년층과 청년층이 모두 극단적 보수화가된 세상이 안되게 통합된 사회를 빨리 구축하고 제대로된 세상 효능감을 체감해주고 사회를 어지럽게하는 정치 종교세력들과 요소들은 빨리 제거하고,사회대개혁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분열없이 소통되고 안정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낭 싫다고 욕만 실컷하고 조롱한다고 저절로 고쳐지거나 바뀌지 않습니다.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나 이들이 나이들어서 결혼하고 애낳고 교육도 시키게 되거나 또는 남을 가르치는 직업이 될수있는데 더 악화되지 않으려면 절대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이러다가 지금의 중장년층이 다 세상 떠날때인 4~50년 후에는 전세대가 다 극단주의자들이 될수도 있다 이말이에요.두려움을 넘어 공포심을 가져야 합니다.
대한민국 망하라 그래! 이런식의 좌절도 싫습니다.
다른나라들도 그렇습니다.청년 극우가 많아져서 세상이 혼란스럽죠.정치인들도 나약하거나 극단적이구요.
경제문제도 더 양극화를 필히 줄여나아가야하고 사회통합에는 소통이 필수이며 일상적인 체감도 외교적인 부분들도 가려운 곳 잘 긁어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박근혜 탄핵시즌과 17대선 18지선 20총선까지는 그래도 이리 심각하지는 않았었어요.그때는 노인세대들만 쭉 같은 길이었죠.
이재명 정부가 줄곧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통합을 꼭 임기내에 확실하게 기반을 잘닦고 많이 만들어놓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도 청년과 중년사이에 있는 사람이지만
이재명 정부가 꼭 할수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효능을 맛본 이후 더 제대로 투표도 잘하고 정치인들도 잘해서 좋은것만 계속 물려줘야하는 연속성이 필수입니다.
근데 가정에서도 소홀하니까 학교에서도 민감해져서 가르치기 힘들어합니다.지혜로운 선생님이 특별한 교육 하려고하면
학부모들이 민원 올리고 애들 좋은 학교보내는 교육만 시키라고 닥달하니 학교 선생님들도 그런것을 가르칠 기회가 사라집니다.
이렇게되면 결국에는 아이들이 어른되고나서까지도 커뮤니티.sns.일부 자극적인 기사들 거기에 또래들과만 이야기하면서 그게 올바른 지식인줄 알고 지내게 됩니다.
이런 부분도 저는 모두가 고쳐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냥 서로 밀어내고 욕하고 조롱한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방치는 곧 더 사회를 혼란하게 하니까요.
우리 사회가 어릴때부터 정치 사회 상식교육들을 제대로 시키기보다는 대학 잘가고 돈많이 벌고 그런것만 생각하기때문에 아이들이 올바른 지혜를 못갖추고 입시 경쟁만하는 야생속에서만 살게 하는것 같습니다.그게 imf 이후에 더 심해졌다고 생각해요.
각박한 경쟁과 양극화만 심하게 만드는.
가족끼리는 정치 이야기하면 싸운다고 하니 더 피하는 측면도있구요.
법과 제도도 부모님들이 평소에 제대로 지식을 갖춰야만 아이들과 소통가능하겠군요.
결론적으로 부모님도 끊임없이 배우면서 그 배움을 아이들에게 전파하면 아무리 넷상에서 이상한 소식들이 들려와도 올바른게 무엇인지 걸러낼수있는 판단능력이 생길것이라 봐요.
가정에서의 올바른 교육이 학교에서는 심층학습이 가능할테고 그리되면 똑똑한 사람뿐만 아니라 올바른 사람으로 커가는 토대가 될겁니다.
학교는 부모님 민원때문에 특별한 교육들의 제한이 생기니 아쉽습니다.
인적자원에만 매달려서 급속 성장한 부작용 같기도 하구요.
이런 사회가 빨리 고쳐지게 많은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더 악화되지 않게요.
이들이 반민주당 경향이 있는거지 굳이 보수라서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들 눈에는 민주당지지세력들이 바른말 하는 꼰대, 우리청년 삶에 별로 관심없다는 이상한 프레임이
sns 등을 통해 씌워져 버린것이죠
반드시 국민 소통과 효능 있는 체감 그리고 통합에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
세상 어떤 나라 보수가 나라망하길 바라고 나라팔아먹길 바라나요?
민주당이 보수고 부일매국노들이죠
Yo
우리가 아무리 투표를 잘 해도 60-70의 머릿수를 이길 수 없다는 점에서 무력감을 느꼈듯..
20-30이 40-50이 될 무렵에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인구수차이가 크게 벌어져 힘이 없을겁니다.
역사는 계속 반복되는거죠.
방법은 우리가 기득권을 잡고 있을 때 부일매국노당을 박살내 그들이 투표할 당이 더이상 세상에 없게 만드는 방법 뿐입니다.
그냥 그런건 쓰레기죠
보수 : 법치 강조, 시장주의 수용, 경제 성장 우선, 국방력 강화
실용적 보수 : 전통적인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고정된 교리나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적 태도
실용적 보수는 이재명 정권의 포지션인데 그걸 싫어한다? 누가봐도 등신 아닙니까?
아님 자칭 실용적 보수라 주장하는 이준석빠들이던가요
어른들이 하는게 맘에 안 들거든요. 기성세대가 죄다 아이폰 쓰면 젊은 세대들은 갤럭시 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