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는짓이 세계 경찰에서 세계 양아치로 미국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조만간에 또 911같은 테러 당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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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한 호카 국내 대리점 대표에 대한 ‘공분(公憤)’이 들끓고 있습니다.
그의 폭행은 본질에서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고 그린란드를 빼앗으려 드는 트럼프의 행태와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의 주권은 동등하며 어느 나라도 다른 나라의 주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보편적 도덕률’의 지위를 잃으면, ‘모든 사람의 인권은 동등하며,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생각도 ‘상식’의 지위에서 밀려납니다.
인류는 제2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겪은 뒤에야, ‘각국의 주권과 각인의 인권은 평등해야 한다’는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 합의가 '보편적 도덕률'로 통용되는 시대가 현대입니다.
트럼프의 행위가 용인되는 시대에는, 힘 있는 자들의 갑질과 횡포도 용인될 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주의’와 ‘갑질’이 현대를 끝내도록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현대를 파괴하고 만들 새 시대는, ‘현대의 한계를 극복한 더 나은 미래’가 아니라 ‘끔찍했던 과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