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을 받아서..
사무용 pc 견적을 봤는데 무슨 4-5 년전 견적 보는줄 알았어요.
기본이 8g 램...
SSD 256g
그럼에도 가격은 넘사벽.. 헐...
불과 1-2년전에 16g 500g 해도 지금 가격보다 아래였는데요..
CPU야 저렴이라서 그게 그거...
그럴바에야 미니pc 지.. 하고 봤는데..
이건 재고가 거의 없네요.
가격도 N100 16g 256g을 14만원에 샀는데..
노램, 노하드가20만원이네요...
PC 필요한 분들, 장사하시는 분들 힘들겠습니다..
부품을 개별로 사서 조립하는건 완전 박살났어요
하다하다 이제는 DDR3 쓰는 서버용 보드까지 재소환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우10 지원종료에 맞춰서 교체작업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구매한게
노트북4대, 데스크탑 1대 인데요.
노트북4대는 다행으로 추석전에 완료 했으나 데스크탑은 추석전에 비용 문제로 조금 미뤘다가
가격 폭등해서 반 포기상태였는데
크리스마스때 21년도 레노버 재고품 5300G에 8G램 사양을 18만8천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해서
급한김에 구매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노트북1대도 교체를 했었어야 되는데 시기를 놓쳐서 한 2년보고 버텨볼려고 합니다.
예전같으면 저걸 왜 저돈에 했겠지만
지금은 저거라도 어디야 싶더라고요. ㅎㅎㅎ
작년 10월에 업체 계약하고 11월 초에 입고 완료했는데,
11월 중순부터 가격이 뛰기 시작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땀이 납니다. ㅎㅎ
(원장님이 망설이시는 걸 제가 졸라서 진행했는데... 이런 사실을 아시나 모르겠습니다.)
용팔이들은 주식시장 저리가라 즉각 올리니 진작에 못살 정도가 되었죠.
근데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용팔이들은 어디선가 물건을 떼오는데, 정확한 유통 구조는 모르겠네요.
겨우 겨우 한대 엔비댜 5050 들어있는 그램 한데 맞춰줬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