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분이 거의 모든걸 쿠팡에서 거의 매일 주문하시던 분인데...
사건 터지고도 쿠팡 상자가 보여서.. 이분은 이런거 신경 안쓰는구나 싶었는데요.
오늘 보니 그냥 일반 택배상자들이 잔뜩 쌓여있네요.
네이버 쇼핑 쓰시려나 봅니다 ㅋ
옆집분이 거의 모든걸 쿠팡에서 거의 매일 주문하시던 분인데...
사건 터지고도 쿠팡 상자가 보여서.. 이분은 이런거 신경 안쓰는구나 싶었는데요.
오늘 보니 그냥 일반 택배상자들이 잔뜩 쌓여있네요.
네이버 쇼핑 쓰시려나 봅니다 ㅋ
주어진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하기
방금도 11만원어치 다른 쇼핑몰에서 구매했네요.
조금만 천친히 구입하면 굳이 쿠팡... ㅎㅎㅎ
이거만 다 털면 갈아탈거예요 ㅠ
신경 안쓰는게 아닐수도 있어요
와우회원 취소
kb와우카드 취소
그리고 연 2천만원대 소비
네이버쇼핑으로 대체함요
생필품류 할인쿠폰도 뿌리구요.
어제 밤 늦게 주문한거 오늘 배송옵니다.
와우 마감일 맞춰서 아우해지 후 네이버 플러스 가입~
유출된 데이터보다는 이후 쿠팡 경영진의 행보가 괴씸하더라고요…
다른 쇼핑몰 엉뚱한 b급 검색되고
쿠팡은 바로 검색되고 가격도 10%이상 차이나고....
그래도 탈팡 했더니 다시 카드등록하기 귀찮아서
자연스래 네이버 사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쿠팡에서 산다 -> 가격비교해보고 산다.
덕분에 소비 자체가 줄었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 -> 쿠팡이 최저가네? -> 이거 꼭 필요한가? -> 아니다. 안산다.
아마 쿠팡이츠로 한번에 털린분 반드시 있을껍니다.
1월15일 적립금 들어오면 그거 쓰고 나서 바로 쿠팡 해지하고 탈퇴까지 할 생각입니다. 신용카드도 해지.
저처럼 때를 기다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물론 필요에 의해 탈퇴까지는 않고 이용을 줄여 가는 분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쿠팡을 쓰냐 안쓰냐로 사람 판단하지는 말아야죠.
그래도 많이 줄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출은 4.8% 밖에 안 줄었다고 하니 신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