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시절에 친했던(?) 누님들이 하던 이야기가
"너랑 살면 심심하진 않겠다."
설겆이 빨래같은 집안일도 잘하는데...돈 잘 버는 능력있던 누나들이랑 살았어야 하는데;;;
개구지다는 이야기겠죠.
좀전에도 마누라랑 딸내미가 안방 침대에서 햄버거 하면서 놀고 있길래
"니네들 내일 딸기로 배 함 터질때까지 먹어볼텨?"
그랬더니 왤케 좋아하는 걸까요?
딸기 한2키로 먹여볼라고 하는데 말이죠? ㅌㅌㅌㅌ

총각 시절에 친했던(?) 누님들이 하던 이야기가
"너랑 살면 심심하진 않겠다."
설겆이 빨래같은 집안일도 잘하는데...돈 잘 버는 능력있던 누나들이랑 살았어야 하는데;;;
개구지다는 이야기겠죠.
좀전에도 마누라랑 딸내미가 안방 침대에서 햄버거 하면서 놀고 있길래
"니네들 내일 딸기로 배 함 터질때까지 먹어볼텨?"
그랬더니 왤케 좋아하는 걸까요?
딸기 한2키로 먹여볼라고 하는데 말이죠? ㅌㅌㅌㅌ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