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편의점 김밥 한줄
점심 짜장면
저녁 단백질 쉐이크
운동 40분 유산소 20분 맨몸운동
요렇게 했는데 100그램 빠졌네요 ㅡㅡ;;
하루에 1kg씩 빠졌으면 좋겠어요
아니 더 안찐걸 다행이라고 해야되나요ㅠㅠ
살빼기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거의 3일째 똥을 안눈것 같은데...
불편하진않은데 찝찝하네요 ㅋㅋㅋㅋ
아침 편의점 김밥 한줄
점심 짜장면
저녁 단백질 쉐이크
운동 40분 유산소 20분 맨몸운동
요렇게 했는데 100그램 빠졌네요 ㅡㅡ;;
하루에 1kg씩 빠졌으면 좋겠어요
아니 더 안찐걸 다행이라고 해야되나요ㅠㅠ
살빼기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거의 3일째 똥을 안눈것 같은데...
불편하진않은데 찝찝하네요 ㅋㅋㅋㅋ
앗 그런가요 ㅠ
짜장면은 그렇다쳐도 아침에 편의점 김밥한줄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ㅠㅠ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ㅠ
아침에 단백질 음료 1개,
점심 20분 운동 샐러드 반팩
저녁 간식+간단히끼니
복싱 50분
이러니 하루 평균 500그램 정도 빠지더라고요
내일 아침은 샐러드로 정했습니다
캬캬캬
차라리 밤에 닭가슴살 (무탄수) 하시는게..
아침에 김밥이나 맥모닝등 탄수,혈당
높으신거 드시면
하루종일 혈당 올라서 힘들고
장기적으로도 빨리 포기하더라구요
김밥이.. 상상 이상으로 탄수,혈당 다 높아서 안좋고..
중식은 그냥 한달에 먹을까 말까로 가셔야 될듯요
튀김,밀가루는 무조건 끊으셔야 되죠..
정 안되면 스위치온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현재로서는 제일 안정적이에요
단쉐는 마프에서 비건 같은걸로 사시면 됌
일희일비 하시는 타입이면 오히려 데미지 때문에
다이어트에 독이 될 가능성이 훨씬 커요..
소변이 많이 줄지, 대변은 별로 안 줄어요.
다이어트 기간에 치팅데이 때도 짜장면은 안먹는게 암묵적 룰입니다.
중식이 땡기면 차라리 짬뽕'밥'을 드세요.
아래 써드리는 정보는 저도 매년 겨우내 찌운 살 봄이 오기 전에 1~2월에
단기간용으로 (한달~한달반) 살빼는 저탄수사이클링 방식인데
초반 다이어트 효과에 좋습니다. (이걸 성공하면 이후 기간에는 식단조절하면서 좀 더 천천히 빼되 덜 힘들게 빼는 식으로 바꾸면 됩니다)
음식명 입력하면 탄단지 정보 계산해주는 식단 앱 같은거 활용해서
총 칼로리는 본인 기초대사량만큼만 섭취하시고 (생각보다 양이 적음)
탄수화물을 하루에 150g 밑으로 단백질을 하루에 150g이상은 섭취하시는 방법으로 하면 초반에는 쫌 빠르게 빠집니다.
그러다 점점 3일정도 탄수화면 섭취량도 하루 100g정도로 내려서 저탄수 고단백 식단 하다가 하루 정도는
건강한 탄수화물(쌀밥 위주) 300g+ 고단백질로 리피딩(치팅데이) 해주고 다시 저탄수 고단백으로 3일 돌리는 식으로
먹는 양 자체를 건강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바꾸셔야만 티나게 살 빠집니다.
저탄수하는 3일 동안에는 닭가슴살 + 닭다리살 여러 사이트에서 파는 제품 위주로 삼시세끼 + 좀 더 먹고
저녁에 운동 후에만 햇반 1공기 정도 + 닭가슴살 + 닭다리살로 탄수화물 미약하게 보충해주고
리피딩(치팅)데이 때는 닭가슴살 + 공기밥 위주로만 삼시 세끼 먹으면 됩니다.
일주일 해보시고 너무 힘들다 싶으면 월화수 저탄수 목요일 리피딩 금/토 저탄수 / 일요일에 한끼 정도만 자유식 (짜장면 금지) + 고단백으로 드시면 됩니다.
저탄수 기간에 닭가슴살만이 아닌 닭다리살을 같이 먹는 이유는 저탄수 대신 닭다리살의 지방으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함이고 이 기간에는 섭취 칼로리도 생각보다 적어서 좀 힘듭니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힘든데 맛도 없어서 닭다리살 섞어서 먹으면 기분이라도 좀 낫습니다.
리피딩 데이 때는 깨끗한 고탄수(밥)으로 에너지를 채워서 저탄수 저 에너지로부터 올 수 있는 대사불균형 안오게 해주는거고 그대신 지방을 거의 안먹도록 닭가슴살로만 단백질 채우는 원리입니다. 대신 이날은 저녁에 근력운동 좀 많이 빡시게 해야합니다. (필수. 스쿼트를 한다면 다리 후들거리고 땀이 터져서 안멈추는 정도까지)
주3~4회 근력 + 유산소 운동은 필수고 운동 하루에 1시간씩 땀 흠뻑 날 정도로 빢시게 하시고 (근력 + 유산소 반반)
일주일에 최대 1kg +-300g 정도만 꾸준히 빼는게 요요안오게 건강하게 빼는 법입니다.
저는 면류만 끊었더니 한달 5Kg 빠졌습니다. 이후에 정체기였는데 저녁을 안먹는 것을 습관화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10여년 전부터 백미는 완전히 끊었고, 100% 현미만을 먹는데,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먹도록 하고 있네요.
이제는 푸른쥬스 시간입니다.
저도 몸무게 역대급으로 찍다가 작년 12월 부터 1일 1식으로 해서 이제 몸무게 두자리 진입 했습니다.
근데 배고픔은 아직도 참기가 힘드네요
고교 때, 친구가 아마추어 권투 선수였지요.
시합 전 체중을 맞추어야 하는데
정말 땀복 입고 별별 지랄을 다 떨더라고요.
나중에 귀 속에 면봉으로 몇 방울의 땀까지 닦아 내는...
밀어내는겁니다
자연식 위주로 줄여서 좋은것들을
섭취해서 그동안 살찌개햇던것들을
밀어내는 개념으로 가셔야
성공합니다
쌀밥을 현미밥으로
소시지를 돼지나 소고기로
과자나 치킨을 과일로
술콜라대신 탄산수로
가공식품 반찬들을 나물이나 샐러드로
바꾸고 욕심이난다면
염분과 양을 줄이는겁니다
운동하면 금상첨화죠
숫자보시지 마시고 좋은
자연식 위주로드세요
뭐든지 가시적인 성과가 보여야 열심히 하죠 ㅎ
사실은 어제하고 비교해서 오늘 몇g 더 나오고 덜 나오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거.
쉽게 생각해서
목 마르면 물 500mL도 벌컥벌컥 마실 수 있는데 그러면 즉시 체중이 500g 늘어난 것처럼 보이고
화장실 한번 다녀오면 오줌 300-500mL, 똥도 몇백g 나올텐데 그러면 0.5-1kg 가까이 체중이 빠진 것처럼 보이고
짜장면 한그릇 무게 = 약 600g 지만
짜장면 한그릇 칼로리 = 약 800~1000Kcal -> 지방으로 환산하면 100g 정도
즉 먹어서 즉시 무게 느는 (것처럼 보이는) 것과 몸에 지방으로 저장되는 건 완전 차이가 나요. 물론 반대의 경우 운동해서 땀흘려서 줄어든 몸무게도 지방 소모량이라 생각하면 안됨.
단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건데,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 일어나도 전날 밤하고 오늘 아침하고 체중계 상으로 몇백g 차이가 납니다. (숨, 땀, 오줌, 약간의 칼로리 소모 때문) 또한 완전히 발가벗고 측정하지 않은 이상 입은 옷 때문에도 몇백g 차이 나는 경우 허다합니다.
체중계 상으로 하루 1kg 정도 왔다갔다 하는 건 정상범위라 생각하시고,
최대한 같은 시간대에 같은 조건(옷, 식사 전후, 화장실 등등)으로 재면서
최소 1주일 이상 추세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