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흐믓한 영상에서 좀 진지 해지자면요.
보통 동서고금 일국의 최고권력자 부인이면 어마어마한 아첨을 받아요.
오히려 남편은 공식적인 위치니 자제한다면 모든 아첨이 부인에게 집중되지요.
일반인은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대부분 권력누수가 저쪽에서 생기지요
그런데 김혜경 여사는 중국의 일개 인플로런서 왕홍에게
우리나라 물건 잘 팔아달라고 자기를 낮추며 덕담을 건냅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 지가 보입니다.
이통만 철인이 아니라 김여사도 철인으로 보입니다.
겨우 그런 부류랑은 애초에 비교대상 자체가 아닙니다.
최고의 대통령에 어울리는 최고의 영부인 이세요
중국에서 물건팔아 한국에서 피에스타 활동비 다 댄다고 하던데...
그 근본은 인간에 대한 존중과 애정입니다.
윤가 부부는 머리속에 이런게 전혀 없으니 인간계를 빨리 떠나면 좋겠습니다.
다시 대한민국 영부인이 돌아왔습니다.
정말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대통령님두 1일1팩한다는게 왜케 귀여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