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두로 충성파’ 베네수엘라 내무장관에 “생명 잃을 수도” 경고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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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받고 있는
마두로 대통령과 비슷한 운명을 맞거나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러나, 당장
카베요 내무장관을 제거하면
친정부 민병대인
콜레티보들이 들고 일어날 것에 대한 우려가 더 큰 상황이다.
이 외에도
미국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되어
수백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이 잠재적 표적 명단에 올라와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파드리노 국방장관이
군 지휘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권력 공백을 막기 위해
그의 협력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미국 내에서는
파드리노 장관이 상대적으로
카베요 장관보다는 덜 독단적이고
미국이 요구하는 방침에
더 협조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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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다음 베네수 표적은?…“강경파 내무장관”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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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과 유사한 운명을 맞을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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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든...
독재가...아니든...
베네수엘라...석유를...
미국에게....바치고...
미국에게....충성하는...
사람이....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이...될거다에...
500원...겁니다...
미국에...
충성하지...않으면...
미...특수부대...
저승사자가...배달하는...
쥬금이...
기다리고...있다는요..??